'아, 내 금메달' 실격당하자…스키 장비 냅다 던지고 '벌러덩' 작성일 02-18 42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설원을 1등으로 미끄러지듯 내려오다가 코스를 벗어나 버린 이 선수.<br><br>곧바로 탈락이 확정되자 희비가 교차합니다.<br><br>금메달을 눈앞에 뒀었는데 화를 참지 못했는지 스키 장비를 던져버리고 경기장 밖에 숲속을 향해 걸어갑니다.<br><br>울타리 앞에 그대로 누워버리는데요.<br><br>알파인스키 남자 회전경기에서 노르웨이의 맥그래스 선수가 실격을 당한 뒤에 돌발 행동을 보인 겁니다.<br><br>앞서 1차 시기에서도 모두 96명이 출전했지만 우리나라 정동현 선수를 포함해 52명이 완주에 실패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연속 톱 10' 달성한 이나현 "다음 목표는 올림픽 메달권 진입" 02-18 다음 설현, 얇은 슬립 드레스 입으니 더 빛나는 비주얼…'등신대 여신' 아우라[스한★그램]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