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 가슴 아파" 정가은母, '택시기사 도전' 싱글맘 딸보고 눈물('같이삽시다') 작성일 02-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dx3K1y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6f4d9718caa49ca5fedf57480e92c5361b82ec53f368759fc24c784caaa522" dmcf-pid="2sJM09tW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tvnews/20260218211218738rtyn.png" data-org-width="711" dmcf-mid="KqWSLDJ6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tvnews/20260218211218738rty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abe9fe704c92ef0907a17ecb342a8c5ec3288c8fb8f546b1c65434da946d96" dmcf-pid="VtOwQo8Bv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의 어머니가 이혼 후 가장이 된 딸을 안쓰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1883f6710455db40b3deaf39a9ace42ff3f2fdcf5b8dbd0308366f530a1e83f8" dmcf-pid="fFIrxg6bCj"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어머니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5b90d52c94cc83e3e317474b3b21d38cb6ba80deb24b0b44ab5fc128ceb3345" dmcf-pid="43CmMaPKyN" dmcf-ptype="general">이들 모녀는 함께 식탁에 모여앉아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해가 지자 밤 나들이를 떠났다. 특히 일대일 모녀 데이트를 통해 서로 더 밀착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9fffe11fcbced491bb92302abaeae83943efdb6efe25857bc2c5b5aba5b4130" dmcf-pid="80hsRNQ9ha" dmcf-ptype="general">특히 정가은은 "엄마와 둘이 데이트를 한 적이 없다"라고 털어놓았다. 정가은 어머니 역시 "이렇게 하루라도 같이 있을 수 있어 좋다. 아직은 손녀가 어려서 더 커야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d4e98350ee94c842c64982efc180d15fe26a8c0f5aa3b05c13579edcc8fcb1" dmcf-pid="6plOejx2Wg" dmcf-ptype="general">또 정가은 어머니는 싱글맘으로서 혼자 딸을 키우며 택시 기사 운전 자격증까지 취득하느 딸의 모습에 "네가 가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진다고 생각하고 일 하지 마라. 그래서 가슴이 아프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정가은은 "내가 일한다고 엄머가 집에서 너무 많이 일하게 만든 것 같다. 엄마가 너무 헌신적이라 모든 것을 맡아서 하는 것이 걱정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PUSIdAMVT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제이, '미성년자 교제 해명' 후 웨딩 사진 공개 "얼마 안 남았다" 02-18 다음 “여리고 따뜻했던 선재규… 캐릭터 떠나보내기 어렵네요”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