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母 덕분 미스코리아 ‘진’ 됐다..“팔공산서 1000배 절” (‘같이삽시다’)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7dqOgR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e64a26786dd539598da3c8e2d851e90ab37ff359346e8052162d89780954a" dmcf-pid="35zJBIae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205126893anvj.png" data-org-width="650" dmcf-mid="1w6kQHsA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205126893anv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0lZf1jx2WQ"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65ff403b3a15d448c0e311f088ae7288d56eb14a2251452fb14e14c30adf3895" dmcf-pid="pS54tAMVCP"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 모녀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187d0eba7286289edfbf8263741efff2914d6c0b88c3c8f91ea98fd9b19e777" dmcf-pid="Uv18FcRfW6"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dd1e02c88395c19da4216f87ab28cd7e678192d1d1d10bbea906989e5d3a839" dmcf-pid="uTt63ke4l8" dmcf-ptype="general">가평 빛축제 찾은 세 모녀는 각자 데이트를 즐겼다. 장윤정 어머니는 “학교 다니면서 소풍도 못 가고 MT도 못 가게 하고 디스코텍도 못 가게 했다”라고 지난 일을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47be8b4cf84309d0a36f4bad32f1c6bb9ca3622ee5f12382882316e7192255" dmcf-pid="7yFP0Ed8W4"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미스코리아 언니들하고 나이트클럽 가는데 엄마 몰래 쫓아와서 지키고 서있었잖아”라고 회상했고, 어머니는 “그런게 미안하다. 시간이 지나버려서 돌이킬 수도 없고”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cda4a90b66e5375eb8398d04ea0757b477fcc57dfd0ef72b94cb00096d2ae" dmcf-pid="zW3QpDJ6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205128193imji.jpg" data-org-width="530" dmcf-mid="tbCplMB3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205128193im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9eb899061b197acbf035234ba84e35a788a439498245b26b5402f3a3c762aa" dmcf-pid="qY0xUwiPlV"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저는 너무 과보호 했다. 제가 학교 다닐 때도 조금만 풀어놔도 되는데 미스코라아 되고 난 뒤로 그때 수학여행 가게 됐다. 근데 대회 날이랑 겹쳤는데 딸이 대회 안 나가고 수학여행 간다고 했다. 내가 ‘대회는 한 번 뿐이다’라고 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76237de052056887095b53ec04c251b1789374f933dfaa5148776edfe45dd28" dmcf-pid="BGpMurnQl2" dmcf-ptype="general">엄마의 설득 끝에 장윤정은 수학여행 대신 미스코리아 대회를 택해 합숙에 들어갔다고. 장윤정은 “저는 엄마 덕분에 미스코리아가 됐다. 미스코리아 본선 전날에 대구의 유명한 팔공산에 큰 부처님 상이 있다. 거기에 가서 절을 천배 하면 한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얘기가 있다더라. 엄마가 천배를 하고 다리를 절면서 본선에 왔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ad710a198f2b955499bb23e68c3493571abe3a888d7bdc1086bbc55f7a61a7" dmcf-pid="bufj8Wwal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우리 엄마 때문에 여기 있는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86f527204f8cc3685c4883a987149c5b710b87e92edae0b705c3c215db49f5" dmcf-pid="K74A6YrNWK"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0b9eeacf45f4d9812f6c901fc549ecb0a1be2cb7f20119c05858fa2916c5d9bd" dmcf-pid="9z8cPGmjyb" dmcf-ptype="general">[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운명전쟁49' 하차한 이유 "시작하고서야 나설 길 아닌 걸 알아서" 02-18 다음 송가인이 ‘트롯 대잔치’에 떴다···‘색동저고리’→‘엄마 아리랑’으로 증명한 ‘국보급 보이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