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母 "딸 이혼이 제일 속상, 남편이 다 해주다가…" [같이 삽시다]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3YguYC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92ffd20a8250616d6429a8df9efbc25dcc888cc8c98e5845bfb94114e8f09" dmcf-pid="B5mNbCNd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204413838noyz.jpg" data-org-width="640" dmcf-mid="7m4zCQzt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204413838no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f03b3eac01f56e030cb921351c4153c69260794a2b8e9add964620e70cc80" dmcf-pid="b1sjKhjJE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장윤정의 모친이 딸의 이혼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31b46633d0fdc962d91c930f6c16ce93cec39ed14a83a4e43c13322b121dcb1" dmcf-pid="KtOA9lAirk"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0e9dba26568a5756af96a89b33635d7feb91e0b1bb380738dda247c8e3a3e" dmcf-pid="9FIc2Scn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204415104xzjj.jpg" data-org-width="640" dmcf-mid="znuZABZv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204415104xz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b9b558f31d09619f3cd9671fc9a6c797ec913959aa49b32576477ae8900023" dmcf-pid="23CkVvkLmA"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 모친은 가장 속상했던 순간을 묻자 "딸이 이혼할 때가 제일 속상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손녀들이 있지 않냐"라며 "아빠 없이 혼자서 얼마나 잘 키워나갈지도 걱정이고 딸도 걱정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70ba0e80b032b42f3c7884391b5676921ea3ae4d8c9bd5c4b30b84d7323c9b" dmcf-pid="V0hEfTEoD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왜냐하면 (딸이) 생활 전선에 서지 않냐. 남편이 다 해주다가 이제 직접 생활 전선에 뛰어 들어가야 한다. 뒤에는 자식도 있다. 그걸 다 책임져야 한다"며 "(장윤정이) 미국에서 살다가 와서 공백기간이 많다 보니 그게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56d701b064fdb7c21fdfa91f6d0b704466f0559cd984a74dc7683e4772191b4" dmcf-pid="fplD4yDgDN" dmcf-ptype="general">엄마들과의 이야기에 눈물을 보였던 정가은은 이를 듣고 다시 울음을 터트렸다. 코까지 빨개진 채 눈가를 훔치자, 정가은 모친은 "뭘 속상하냐. 잘했다 그냥"이라며 딸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4c67c052c34d605a135e32f8d360d3bac96f0956903f8b2a66bb8c2ed9453e8b" dmcf-pid="4o2Us8UZIa"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은 1994년 전 국회의원 이필우의 장남 이상수 씨와 결혼하며 은퇴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16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김상훈과 재혼해 두 딸을 낳았지만 2018년 파경을 맞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18일) ‘유퀴즈’ 결방…‘왕사남’ 박지훈 다음 주에 본다 02-18 다음 설현, 설 연휴 깜짝 근황…눈부신 드레스 자태 [N샷]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