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황신혜, 위암 수술 母 걱정 "이별 무서워…유통기한 신경 써야" [TV캡처] 작성일 02-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uJpDJ6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5f05ce3baf1ba9b9b9edcb301eb292277bb11390bb59e389f1933bedfea77" dmcf-pid="5f7iUwiP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today/20260218204731617nkgt.jpg" data-org-width="600" dmcf-mid="X2TbSRb0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today/20260218204731617nk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ceb3589e0666ce07ea16d8887da3a2553f95277f4d0042b3c6fe7c215d75c9" dmcf-pid="14znurnQy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황신혜가 어머니의 건강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7e5329f897dd91a0c9155a88faab2abf4d2688b5ae8843c495d0042c12aed5c1" dmcf-pid="t8qL7mLxW5"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어머니들과 함께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69c802dbaeaafe8d0d087e3463356cb2e6e12bd0b9eb32916d56f84bacc7fef" dmcf-pid="F6BozsoMhZ"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는 "올해 들어서 얼마 안 됐는데 우리가 이별을 좀 했다"며 18년간 함께했던 반려견 맥스가 떠났다고 밝혔다. 어머니는 "진이 속마음이 어떻겠냐"며 손녀딸을 걱정했다. 황신혜는 "이걸로 진이가 인생의 큰 걸 배우고 성숙해지는 계기다. 견뎌내고 나아가는 게 인생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9fa88a99601d1aec2b274a6e7fa93401985e4b43f59a42b029abaf08460997" dmcf-pid="3PbgqOgR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이번에 맥스 보면서 '엄마와의 이별도 겪을 텐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진이랑 이야기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황신혜는 "주변에 엄마와 이별한 친구들이 몇 년이 지나도 힘들어 하는 걸 보면 사실 무섭다. 엄마가 오래 있고 싶으면 유통기한 잘 챙겨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2725defca91fb20e433f634924d3734984b3c16dadd6be8f6d3022112a6bcd" dmcf-pid="03Y2yJ2uC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엄마와 제일 많이 이야기했던 게 유통기한이다. 엄마한테 제일 많이 화내는 게 그거다"라며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버리지 않고 먹는 어머니를 걱정했다. 어머니는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먹었다가 배탈이 났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1913c4639324bf261b8bfae400e9f89579391c9a485d26e504fd5c7ccbe3c36" dmcf-pid="p0GVWiV7hG" dmcf-ptype="general">황신혜 어머니는 "제가 2017년도에 위암 수술을 했다"며 "이제는 유통기한을 꼭 지키고 제 몸을 사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UpHfYnfzl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현역가왕3’ 5주 연속 대국민 투표 1위! 감동의 ‘아버지의 강’ 02-18 다음 [밀코 다이어리] ‘추모 헬멧’ 우크라 선수 3억 후원금 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