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시기 완주 실패 '탈락'[올림픽] 작성일 02-1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8/0008779370_001_20260218204711328.jpg" alt="" /><em class="img_desc">김소희가 밀라노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에서 주행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여자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김소희(30·서울시청)와 박서윤(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회전 2차 시기 진출에 실패했다.<br><br>김소희와 박서윤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하지 못했다. <br><br>회전 종목은 알파인스키 세부 종목 중 코스가 가장 짧은 종목으로, 선수들은 빠르게 연속 배치된 기문 사이를 통과해 결승선까지 내려와야 한다. <br><br>기문을 통과할 때 반드시 기문과 접촉해야 하므로 손과 다리, 얼굴에 특수 보호 장비를 착용한다.<br><br>이날 55번째로 출발한 김소희는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실격 처리됐다.<br><br>75번째로 출전한 박서윤 역시 완주에 성공하지 못해 2차 시기 진출이 좌절됐다.<br><br>여자 회전 경기를 끝으로 이번 대회 한국의 알파인스키 일정은 모두 마무리됐다. 관련자료 이전 '칸초네의 여왕' 딸, 차준환 찾은 이유는?…"어머니 노래에 연기…상상 못한 큰 감동" 02-18 다음 '레이디 두아' 공개 1주차 38개국 톱10 등극…글로벌 비영어 쇼 3위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