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키 女 팀스프린트 예선 탈락 [2026 밀라노] 작성일 02-18 4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8/0001218088_001_20260218203620520.jpg" alt="" /></span></td></tr><tr><td>이의진. 사진 | 태세로=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에서 탈락했다.<br><br>이의진과 한다솜은 18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에서 7분50초72로 26개 팀 중 23위에 그치며 15개 팀이 겨루는 결선 무대 진출에 실패했다.<br><br>크로스컨트리 팀 스프린트 예선은 두 명의 선수가 팀을 이뤄 각각 1.5㎞ 남짓한 코스를 한 차례씩 달려 합산 기록으로 순위를 가린다.<br><br>한국은 예선에서 한다솜이 먼저 나서 전체 46위에 해당하는 3분55초12를 기록했다. 이의진은 3분55초59로 전체 47위였다.<br><br>결선에선 스웨덴의 욘나 순들링-마야 달크비스트가 20분29초99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SK FC, 다음달 1일 홈 개막전 02-18 다음 한국 알파인 스키 '노메달' 마감...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시기서 전원 완주실패 [2026 밀라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