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파인 스키 '노메달' 마감...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시기서 전원 완주실패 [2026 밀라노] 작성일 02-18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8/0000385793_001_20260218203713455.jpg" alt="" /><em class="img_desc">김소희</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여자 알파인 스키 김소희(서울특별시청)와 박서윤(한국체대)이 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에 실패했다.<br><br>김소희는 18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 실패로 메달이 걸린 2차 시기 출전이 무산됐다.<br><br>함께 출전한 박서윤 역시 완주에 성공하지 못하며 메달 도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한국의 알파인 스키 일정은 이로써 모두 마무리됐다. <br><br>김소희는 총 95명 출전 선수 가운데 55번째로 경기에 나섰고 박서윤은 75번째로 출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8/0000385793_002_20260218203713491.jpg" alt="" /><em class="img_desc">박서윤</em></span><br><br>알파인 스키는 활강, 슈퍼대회전, 회전, 대회전, 알파인 복합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회전은 가장 짧은 경기로 50~60초 만에 완주하며 가장 많은 회전 경기를 수행한다. 선수들은 연속 배치된 기문을 빠르게 터치 및 통과하며 결승선까지 내려와야 한다.<br><br>앞서 열렸던 대회전과 마찬가지로 이번 회전 경기 역시 제대로 완주한 선수가 64명에 그칠 정도로 완주 실패 선수가 많았다.<br><br>김소희는 대회전 1, 2차 시기는 무사히 완주했지만 회전에서는 1차 시기부터 고배를 마셨다. 박서윤은 대회전과 회전 모두 1차 시기에서 고배를 마시며 자신의 첫 올림픽 여정을 마쳤다. <br> <br><br> 관련자료 이전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키 女 팀스프린트 예선 탈락 [2026 밀라노] 02-18 다음 황신혜母, 연애 적극 찬성 “혼자 있어서 측은하다” (같이삽시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