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황신혜 母 "손녀 이진이, 아빠 있는 아이보다 잘 키우려 했다" [TV캡처] 작성일 02-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AE0Ed8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ae76bb3d48c8022e0f2eed197d23fade86cbf59d5a3bf8081d8f08e0c5f5f" dmcf-pid="BxcDpDJ6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today/20260218201450052jlvo.jpg" data-org-width="600" dmcf-mid="zl3UoUWI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today/20260218201450052jl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501a4672a9d7f3794fe8de8332ec35de9a2247ed404d674001a05d3a52b7c8" dmcf-pid="bMkwUwiP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황신혜 어머니가 손녀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e5329f897dd91a0c9155a88faab2abf4d2688b5ae8843c495d0042c12aed5c1" dmcf-pid="KRErurnQyh"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어머니들과 함께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3025c9b7cef1ca71cb3c11d948d73e96af5248e65f9d6d100f7cbd2f6e594bb" dmcf-pid="9eDm7mLxvC" dmcf-ptype="general">이날 정가은 어머니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묻자 "우리 서윤이(손녀)가 태어났을 때다"라고 답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얘가 자기 오빠 결혼식 왔는데 배 불러서 발이 퉁퉁 부어서 왔는데 그게 예쁘고 행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05d8dd3ffd3aeb960ce67fe8b44dbf59952217e4c431f30c169c61ecb4ef7b" dmcf-pid="2dwszsoMlI" dmcf-ptype="general">황신혜 어머니는 "나도 손녀딸이 지금도 귀엽다. 자식하고 비교가 안 된다. 지극정성으로 키웠다"며 "아빠 있는 아이보다 더 잘 키워야지 그런 오기가 생겼다. 그래서 그냥 어떻게든 잘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손녀 친구들이 아빠를 찾는 게 싫더라. 우리 진이가 얼마나 부러울까 그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5246b1fcbcfffbe1ee77ceb8c160326d9577dbeb5472408d0fbcd68b176189" dmcf-pid="VLOhKhjJSO"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저도 가끔 '아빠'라고 부르다가 서윤이가 있으면 아빠라는 단어를 내뱉는 것 자체가 미안하더라"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e3ea6ba2709c9590eabc3797f35e9edeb5f4e4bba12039d74b49088cabde013" dmcf-pid="foIl9lAiys" dmcf-ptype="general">또한 황신혜 어머니는 딸의 연애를 응원했다. 그는 "이런 말 한 번도 안 했지만, 딸이 측은하다. 얘 동생한테 그랬다. 언니가 혼자 있어서 측은하다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4gCS2Scnl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사이 모독하지 말길”…노진원, 손녀뻘 여친 공개에 AI 의혹까지 02-18 다음 ‘붉은 진주’ 박진희-남상지-최재성-김희정-김경보-강다빈-천희주, 열연 담긴 비하인드 스틸 대방출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