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남상지-최재성-김희정-김경보-강다빈-천희주, 열연 담긴 비하인드 스틸 대방출 작성일 02-1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ULGL4q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1ce6b113f95869499032afe52d656e503548a4a52d1542a6a15751b194109" dmcf-pid="ZZ1RSRb0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201504888shko.png" data-org-width="1200" dmcf-mid="HqKcFcRf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201504888shk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2ea14accb433fb98221f0d4c55a22d82ea5715d17aea662df37c0171459c54" dmcf-pid="55teveKpFd"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7e67c091949a96a7169b9cb0b1e0b1da4a7d96339353f89e1859cb1b30a3654" dmcf-pid="11FdTd9UFe"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583abb9d28f6e1ea7c591e8d7919600e26afa114ed62ec3196a917f44796a88" dmcf-pid="tt3JyJ2uUR"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진희(김명희/김단희 역), 남상지(백진주/클로이 역),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의 열정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56da4003034578a8b1a675105a243917e94d72708e2882d370ef7688b1af976" dmcf-pid="FF0iWiV77M" dmcf-ptype="general">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놓지 않고 꼼꼼히 대사를 확인하는 박진희의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 박진희는 김희정과 함께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서 대본을 연구하며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f56f18410adfc686c8761339f64c16ddcb6c0abb00a1b9f6dc996c633edc3a4" dmcf-pid="33pnYnfzU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상지와 김경보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 장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사를 완성하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백진주와 박민준의 깊은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0f13a1a96e4e56e6d5552519628fc43f77e9f1e4ede12ab8ad2b0179f0ea744" dmcf-pid="00ULGL4qzQ" dmcf-ptype="general">최재성 역시 자연스럽게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서 항상 대본을 읽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그려낼 악역 박태호 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cefc847282aa902c3d938bd9a20c563355bf76ddb48d77318716224d87e9e2dc" dmcf-pid="pV4rurnQU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가장 빛나는 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다. 밀도가 높은 복수극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강다빈과 천희주는 현장에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9ef9ef4810976f9813c6f62473665a168121583a06a77d172fe237cd3bce7ad" dmcf-pid="Uf8m7mLxz6"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배우들 간의 케미를 넘어 현장의 스태프와 팀 전체 분위기가 워낙 좋다. 그 활기찬 에너지가 작품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제작 과정의 진심과 에너지가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될 거라 믿는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a9d704c67f44399c955fcea9e0dafcc5fbe1903c5be54c9eb6b47526cbfc9db" dmcf-pid="u46szsoMU8" dmcf-ptype="general">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78POqOgRu4"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이 삽시다' 황신혜 母 "손녀 이진이, 아빠 있는 아이보다 잘 키우려 했다" [TV캡처] 02-18 다음 '손석희의 질문들4' 유시민·금태섭·정준희 정치 토크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