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솜-이의진, 여자 크로스컨트리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 탈락 작성일 02-18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8/0000736033_001_20260218200713255.jpg" alt="" /></span> </td></tr><tr><td>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 모습.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한다솜(경기도청)-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에서 예선 탈락했다.<br> <br> 한다솜과 이의진이 짝을 이룬 한국은 18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에서 7분50초72를 기록했다.<br> <br> 지난 7일부터 10㎞+10㎞ 스키애슬론, 스프린트 클래식, 10㎞ 프리에 출전했던 둘은 이번 대회 네 번째이자 마지막 종목인 팀 스프린트 프리에 출전했다.<br> <br> 다만 전체 26팀 중 23위에 머무르며 상위 15위에게 주어지는 결승 진출권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한국과 결승 진출 마지노선인 15위 중국(7분13초01)의 격차는 37초71다.<br> <br> 1위는 6분29초94의 욘나 순들링-마야 달크비스트(스웨덴), 2위는 6분44초87의 야스미 요엔수-야스민 케헤레(핀란드), 3위는 6분46초66의 앨리슨 매키-릴리안 가뇽(캐나다)이 차지했다.<br> <br>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흔히 ‘설원 위 마라톤’으로 불린다. 폭발적인 심폐지구력과 함께 전신 근력을 필요로 하는 종목이다.<br> <br> 더불어 기술에 따라 클래식과 프리로 나뉜다. 클래식은 스키를 평행으로 유지한 채 앞뒤로 움직이는 주법이고, 프리는 스키 뒷날까지 활용할 수 있다.<br> <br> 한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결승은 같은 날 오후 7시45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br> 관련자료 이전 "4강 보인다!" 韓 여자 컬링 공동 3위 등극, '강호' 스웨덴에 8-3 조기 승리 환호…19일 캐나다와 최종전 02-18 다음 이혜영, 폐암 투병 후유증 고백 “큰 병 이기고 나니 합병증…”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