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수자공양’ 사찰 웨딩 화보 논란 해명 “미국 문화 좋아해, 일본 문화 몰랐다” 작성일 02-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yAIP71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74802ed7026812446be128338e1391c03de1dcad5079384c9fefdecb03762" dmcf-pid="yXxUVvkL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93213839phmd.png" data-org-width="647" dmcf-mid="QXxUVvkL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93213839phm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291812fc1166fe902fd127f00c193ef382d9a0242137316b8ba5a6a3ea80aa" dmcf-pid="WZMufTEoUD" dmcf-ptype="general">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최근 일본에서 진행한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183f3633f7e5969b627f6b3b9c8cd17d289a70581602e1ac82f35d88008d6b0" dmcf-pid="Y5R74yDg3E"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을 나가는 한국 작가님이 장소를 지정해 찍어주신 것”이라며 “그 넓은 도쿄에서 내가 그곳이 어떤 장소인지 어떻게 알았겠느냐”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d260f2b8743fcaf07e6fe76ec68588bac7a1e1dba29dffef4dbfac3a3507c64" dmcf-pid="GugVe1hDUk"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일본의 한 사찰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었다. 해당 장소가 ‘미즈코쿠요’(水子供養·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미즈코쿠요’는 유산, 중절, 사산 등으로 세상 빛을 보지 못한 태아나 영아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신성하고 엄숙한 추모 공간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질타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2d6abc95abf12cf5b0f45c338e32e71aa0b285a9ae8b9bef9cbb34befed82f4" dmcf-pid="H7afdtlwuc" dmcf-ptype="general">이에 최준희는 “유치원 때 오사카에 가본 것이 마지막일 정도로 일본에 대해 잘 모른다”며 “해당 사진은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도 없는데, 기사화되는 과정에서 무단으로 사용된 사진 중 하나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협찬으로 진행한 웨딩 촬영만 9건이 넘는데, 그중 하나인 장소의 세세한 의미까지 인지하기는 어려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e90f9d97fd7f061f447a8d64b3b7b481236cac7d708943d713306491985283" dmcf-pid="XzN4JFSr0A"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당시 촬영 작가와 나눈 메시지를 증거로 공개하며 결백을 주장했다. 그는 “평소 미국 문화를 좋아해 일본 문화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무지했던 점에 대해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ae79a3cea90ec9a2db0b17615a7757ce3b61916e85b349280c2447c3abb6a22" dmcf-pid="Zqj8i3vm0j" dmcf-ptype="general">현재 최준희는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5BA6n0Ts0N"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20년 지기' 유재석 향한 고마움…"형 아니었으면 객사했을 것" 뭉클 (뭐든하기루) 02-18 다음 또 돌발 사태 불거졌다…'나는 솔로' 출연자, 충격적인 선택 감행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아"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