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극복 후 선우용여와 첫 포옹...삭발머리에 "머리 예쁘다" (순풍) 작성일 02-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v7veKp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0428c3b72fc0c3b5b858a21c877da7b783db9d0df02557680f3c3f616db27" dmcf-pid="6FyqyJ2u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190828864pnxs.jpg" data-org-width="1200" dmcf-mid="Vz141jx2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190828864pn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87857220c8bdd174904a143d7ee2220f275e3822da7f85983e0752a8b7f67a" dmcf-pid="P3WBWiV7z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최근 유방암 투병을 한 '딸' 박미선이 '엄마' 선우용여의 집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1c5081d63ecddd27fca6574f72545fa5999b1c5a2f9625df422aa9081856df9b" dmcf-pid="Q0YbYnfzpa"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드디어 만난 박미선과 선우용여의 눈물나는 설날 밥상 (새우만둣국,멸치감자조림)'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7fda21ac18edd6e563df37481fcf60b9ac4342eeb0097b44072f96cd3142d485" dmcf-pid="xpGKGL4qpg" dmcf-ptype="general">선우용여의 집에 박미선이 도착했다. 선우용여는 "네가 건강해보여서 좋다"라며 포옹으로 반겼다. </p> <p contents-hash="bd8dd83d716eded8d927157ffb9c303110cde37ec7b1355d36883d2fbdd29b71" dmcf-pid="yjeme1hDuo" dmcf-ptype="general">최근 유방암 투병으로 머리를 삭발했다 치료 후 다시 기르고 있는 박미선의 짧은 머리에 선우용여는 "머리 예쁘다. 너 이거 패션이다"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5490a1d8c1f02dd916729afef8cb464cc578441167d6d5e3ac4669e4531fd825" dmcf-pid="WIAWABZvzL"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엄마' 선우용여가 좋아하는 곶감을 선물로 가져왔다. 선우용여는 "내가 좋아하는 곶감이다"라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27a8b38461a3cbc9a7c36670f7e4f1a5bbfb6a611d649eec28026a2d9d8cbeba" dmcf-pid="YCcYcb5Tzn"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내가 (선우용여) 취향을 잘 안다. 또 이상한 거 갖고 오면 안 먹고 누구 주잖아"라 했고 선우용여는 "아시네"라고 머쓱한 듯 웃었다. </p> <p contents-hash="30c20488133b7e2a291ed3c48ea9a84ab906f3a693dde1f37a5952ccf238f4ed" dmcf-pid="GhkGkK1y0i"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만두 진짜 오랜만에 만들어본다. 예전에는 다같이 만두 많이 만들었는데"라고 추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99bb1682a16c1e675dc2ec4b80177ddbf9e7cc767a14bc76bc2156cb1fcb0" dmcf-pid="HlEHE9tW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190829140cpz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R6c6YrN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190829140cp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4edc3a5eb5feaae6f362e0b754a6de00ae2971e62c8545c5b08c7b0a9afeef" dmcf-pid="XSDXD2FY7d" dmcf-ptype="general"> 선우용여는 "그게 추억이고 정이다. 요새는 바쁘니까 다 떨어져 살지 않냐. 잘못하면 가족도 남남이다"라 했고, 박미선은 "가족도 남보다 못하더라"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cbe512fef214ce579089a33c8353a3653252cb1edf6efe033f42592f270cbea6" dmcf-pid="ZvwZwV3G3e"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미안하지만 지금 설연휴라고, 한국에 형제들 둘이 있지 않냐. 누구 하나 전화 거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 그래서 네가 딸이다"라고 다시 한 번 박미선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49a0da2f7fa6d74f189fa862de119c237c7fc921ac16fb83445429af56b22e2c" dmcf-pid="5Tr5rf0HzR" dmcf-ptype="general">"옛날에는 만두를 예쁘게 맞고 송편을 잘 빚으면 예쁜 딸 낳는다 그랬다"는 선우용여에 박미선은 "우리 엄마가 동네에서 1등이었다. 저 예쁘냐"라 물었다. 선우용여는 "그럼 예쁘지. 너 같이 예쁜 애가 어딨냐. 얼굴만 에쁜게 아니라 마음도 예쁘다"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ed9aaa087f8f5c368b63e814f84c7eac8b3f0d2bb87850fe63033331d3ce6ed9" dmcf-pid="1ym1m4pX7M"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엄마만 예뻐하는 거 아니냐. 엄마만. 지금 내가 엄마라고 부른 세월이 벌써 한참이다"라 했다. 벌써 30년이 넘게 선우용여를 '엄마'라고 부른 박미선. </p> <p contents-hash="31aa1421611bb3bdbf654b76067ccf5b540562902cc228cf31cec7e103d118fc" dmcf-pid="tWsts8UZzx"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우먼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으로 10개월 간 방송 활동을 쉬었다. </p> <p contents-hash="20179cf7545a936e3dbf348e938bb17b9dda40c0270321b8a94ccc15d4ca7414" dmcf-pid="FgxDxXOc0Q"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지난해 11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10개월 만에 방송에 출연해 "제 파격적인 모습에 놀랄까 봐 걱정했다. 민머리였다가 조금 자란 상태"라며 안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290bd4e105a39906685c066292615b480f1f613749311dceaf43dca61546525" dmcf-pid="3aMwMZIk7P" dmcf-ptype="general">한결 건강해진 모습인 박미선은 이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항암 치료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4b529ef52906ddc9421da1e7aeb5ca8190a6a87b013a23d7abb9eb9b7d68340" dmcf-pid="0NRrR5CE76"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 컬링 대표팀, 1위 스웨덴에 8-3 승리…준결승 진출 청신호 02-18 다음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제작진 "가족 동의"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