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 설날대회서 백두장사 등극…통산 18번째 작성일 02-18 39 목록 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는 18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결정전에서 김동현(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압도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지난해 설날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며 통산 15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을 거머쥔 김민재는 천하장사(3회) 타이틀까지 합하면 모두 18차례 장사에 등극했다.<br><br>왼쪽 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도 경기에 나선 김동현은 투혼을 보여줬지만, 김민재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br><br>첫판과 두 번째 판 모두 밀어치기로 승기를 잡은 김민재는 세 번째 판 역시 밀어치기를 성공하며 꽃가마에 올랐다. <br><br>김민재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 올해 목표는 백두장사 20회 타이틀을 얻는 게 목표"라며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올 한 해는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다 이루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프로게이머들의 포켓볼 실력은?” 女포켓볼 선수와 프로게이머 팀 이뤄 이색 대결 02-18 다음 빌리 문수아, 블랙 드레스 입고 뽐낸 성숙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