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 아닌 재능 기부”…‘활동 중단’ 임성근 셰프, 한달만에 유튜브 복귀 작성일 02-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gPqOgR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6828798fd66dcc08102ca7c9f1ff88fec064fde51db3daa93e2bde4e5ffa6" dmcf-pid="ttaQBIae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lgansports/20260218182725647fejr.png" data-org-width="800" dmcf-mid="5BSkJFSr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lgansports/20260218182725647fe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d849c6a628bfeb6672204ebcd64f617832b427c3f7bb103d44908e3f75247e" dmcf-pid="FFNxbCNdrq" dmcf-ptype="general"> 음주전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div> <p contents-hash="a22f46837a8576a5d5cbc2c32da4be60aff06cdef55d8e635025f0fdc73216a2" dmcf-pid="33jMKhjJDz"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18일에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음주전과 논란 이후 두 번째 영상이다. 앞서 임 셰프는 논란 약 한 달 만인 지난 13일 ‘제목 없음’이란 영상을 업로드하며 유튜브 활동을 다시 시작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1cace3e1a9e58699fb299cd66ce52f269d4901458eda4fe70060a54c8ec4c5a" dmcf-pid="00AR9lAir7"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두쫀쿠’에 이어 매운 볶음라면 레시피를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지난 영상에 이어 이번에도 논란과 관련한 별다른 언급 없이 요리법만 설명한 채 영상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8d692146e1be75b105badfdbb16be8baae8fb366064c2b91363344c94dc4eff" dmcf-pid="pVhAe1hDEu" dmcf-ptype="general">한편 임 셰프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했다. 이후 추가 확인 과정에서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운전 1회, 쌍방 폭행 등 총 6회의 전과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a6831bf9ed68d97fb7aa2decda52fbc35711824179ed237db3c36518e4cd1126" dmcf-pid="UflcdtlwIU"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유튜브는 예외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임 셰프는 “유튜브는 멘털이 회복되면 조금씩 찍을 생각이다. 물타기로 볼까 조심스럽지만, 유튜브는 처음부터 제 나름의 재능 기부였다”며 “도움이 되고자 현장 레시피를 1g의 오차 없이 올렸고 채널 수익 기부 관련 약속도 지키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1ff6fec9472c2fb68414ccf9fc72f2e5d598dae45fe007a62a4c6fe9dd2022" dmcf-pid="u4SkJFSrsp"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려운 "격렬한 집돌이…나가는 순간 일하는 기분 들어" 02-18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종영까지 4회, 관전 포인트 셋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