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치기 폭격! 김민재, 설날 백두급 초토화...통산 18번째 장사 위엄 작성일 02-18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정전 3-0 완승으로 장사 등극<br>김민재 "백두 20회 타이틀이 다음 목표" 20회 향한 카운트다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8/0000149318_001_20260218180615275.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이하)에 등극한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조영채 기자┃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급(140kg 이하) 정상에 올랐다.<br><br>김민재는 18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김동현(용인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br><br>이로써 김민재는 개인 통산 18번째(백두장사15회‧천하장사3회) 장사타이틀을 획득했다.<br><br>8강에서 정창조(제주특별자치도청)의 부상 기권으로 4강에 진출한 김민재는 서남근(수원특례시청)을 2-0으로 꺾고 백두장사 결정전에 올랐다.<br><br>김동현과 만난 결정전에서 밀어치기를 두 번 연속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br><br>2-0으로 앞선 김민재는 세 번째 판 역시 밀어치기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우승을 확정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8/0000149318_002_20260218180615341.jpg" alt="" /><em class="img_desc">백두장사에 등극한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김기태 감독(오른쪽), 윤정수 코치(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br><br>우승 후 김민재는 "동계 훈련이 힘들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올해 목표는 백두장사 20회 타이틀을 얻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br><br>이어 "우승희 영암군수님, 이광준 대표님, 김한모 회장님, 신창석 회장님, 김기태 감독님, 윤정수 코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br><br>김민재는 끝으로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올 한 해는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다 이루시길 바란다"라고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8/0000149318_003_20260218180615395.jpg" alt="" /><em class="img_desc">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가 김기태 감독(윗줄 오른쪽 세번째), 윤정수 코치(윗줄 왼쪽 세번째) 그리고 팀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조영채 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설원의 오타니’ 클레보, 동계올림픽 고트가 되다 02-18 다음 '감감金소식' 쇼트트랙 女 대표팀이 깬다... 8년 만에 계주 정상 도전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