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엄지원 “혀 밑 바늘로 찌르고 피 받아...묘한 쾌감” 작성일 02-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Pn9lAi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300598a127f40365b600a3141f86b398555042647efa24a9287919eee56fc" dmcf-pid="B3QL2Scn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지원.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tartoday/20260218173608918lrgl.jpg" data-org-width="700" dmcf-mid="zi2M7mLx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tartoday/20260218173608918lr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지원.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19c5aa74a33d7ec94ef041bf48aaaf95181ec19545c767599d55866b20b15b" dmcf-pid="b0xoVvkLGV" dmcf-ptype="general"> 배우 엄지원이 ‘만물박사’ 김동완의 한마디에 피를 본 사연을 공개한다. 건강을 위해 혀를 뚫고(?) 눈 흰자위에 주사까지 맞았다는 그의 경험담이 MC들을 덜덜 떨게 만든다. </div> <p contents-hash="7cf150c61676d950b00ae2aa3147c58fe8a425c732d25e5b1ed49ccdd2e433c0" dmcf-pid="KpMgfTEo12"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e17905a3d29ada23fbc38088a801d3d7279a411e0b2c08841ae6a44745cfa947" dmcf-pid="9sFBGL4q19"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엄지원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시동생 역으로 호흡을 맞춘 김동완을 언급하며, 그의 말 한마디에 피를 봤던 사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7da34b0a4259b7775cf2fda99dede313718082fcb6446de17c1d95aebf32a0d" dmcf-pid="2O3bHo8BtK" dmcf-ptype="general">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만물박사’로 통하는 김동완이 혀를 뚫어 피를 뽑은 뒤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엄지원도 혀를 뚫으러 갔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평소 민간요법에 관심이 많았다는 엄지원은 진료 중 겪은 경험담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46fd265f6c7e1a58bb02385baf7b9a6c3546c32ba201057d8b3940f3f72ac5c" dmcf-pid="VI0KXg6bGb"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혀 밑을 바늘로 찌른 뒤 나오는 피를 종이컵에 받는다”라며 피의 정체가 ‘어혈’이었다고 설명한다. 이어 “무섭기도 한데, 묘한 쾌감이 있었다”라고 느낌을 전했다. 신세계를 경험한 엄지원의 추천에 동료 최대철도 같은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d259abacd521fd33afff0ac7a066516e4ad2d74bf9d19c533b5540b51827c58" dmcf-pid="fCp9ZaPKZB" dmcf-ptype="general">또한 엄지원은 수면 부족으로 눈이 충혈돼 병원을 찾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안약으로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병원을 찾은 그는 “눈 흰자위에 바로 주사를 놓더라”며 남다른 경험담을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1572d6dfee26ec86c102d29406028753b067e48bb22b3a0117d6467bceca7fec" dmcf-pid="4hU25NQ9Zq"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8luV1jx2tz"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혀 밑 찌르고 피 받아"…눈 흰자에 주사까지 [라디오스타] 02-18 다음 정부 R&D 연구비 지급 계속 늦어진다…길어지는 ‘연구비 보릿고개’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