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여친이자 아내이자 자식"…제습기 켜고 애지중지 '내 애기' 있었다('아빠하고 나하고3') 작성일 02-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RWO6u5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0fac3c9355526d2fc8c36e0eb13889ddaf52a23a3f44da7bebd15dfc08628" dmcf-pid="GseYIP71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형주. 제공|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tvnews/20260218171726364znkl.jpg" data-org-width="900" dmcf-mid="WECVurnQ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tvnews/20260218171726364zn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형주. 제공|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61f05d764215c9a7f06b4d7487c0a780d41795ae8b2dd11218ae690b145212" dmcf-pid="HOdGCQzty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평소 ‘사랑하는 내 애기’라고 부를 만큼 애정하는 상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9db818e3ad732d0d34f306589496f1da2146da2dabe2827bb6904ab06c040ccc" dmcf-pid="XIJHhxqFWH"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UN 평화 메달, 한미 대통령 표창장, 국민훈장까지 수많은 상장이 놓인 ‘상장방’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87fbf6937624e5e300eaa5b82789f2adc6a0bbcd9c49bc4fde1b1a693a6dd0fe" dmcf-pid="ZCiXlMB3TG" dmcf-ptype="general">다양한 최연소, 최초 타이틀을 거머쥔 임형주는 셀 수 없이 많은 상장을 한 곳에 모아두고 애지중지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임형주는 “저는 ‘상장’을 ‘아기’라고 부른다. 저에게는 상장이 여자친구이기도 하고, 아내이기도 하고, 자식이기도 하다”며 상장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MC 전현무는 “너도 결혼 글렀다”며 너스레를 떤다. </p> <p contents-hash="ea2a9f76faf239707dffc4a5c86c09378ccd90690e128eefb644e6c26bb8416c" dmcf-pid="5hnZSRb0CY"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상장방은 제 커리어의 전부다. 그 방에 있으면 내가 참 열심히 살아왔구나 싶다. ‘오! 내 사랑’ 이런 느낌이라 생각만 해도 좋다”며 상장방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 그의 특별한 힐링 비법도 공개한다. 수많은 상장을 본 전현무가 “여자친구가 많네”라며 놀라자, 임형주는 “저 바람둥이예요”라고 해 웃음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088acd2fe1ca3a3ff48d345a257ded608dc17171bcc25131302238e1dc71f570" dmcf-pid="1lL5veKphW" dmcf-ptype="general">현주엽도 “어머니께서 걱정할 만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은 임형주가 상장을 ‘아기’라고 부른다는 소식에 “누가 그래? 무섭다. 나 처음 듣는다”며 경악한다. 헬렌 킴은 “계속 무서워지고 있다. 어떡하면 좋냐”라며 아들의 상장 사랑에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bb5f8cedf53ffebf56f5ecb796c16060b7745982e0202bbfe643d3951402573b" dmcf-pid="t2HefTEoTy"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어머니는 상장을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상장방을 차로 밀어버리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저 방이 차고지 옆에 있는 거다”라며 엄마와의 의견 차이를 드러낸다. 그러나 상장방에 제습기까지 24시간 켜고 관리하는 임형주의 뜨거운 애정을 본 전현무는 오히려 “징글징글하다”라며 헬렌 킴의 편에 선다. </p> <p contents-hash="67c665cbdcf019a8c5b43e586ca3b530fb6af19158da70e770c25ded421e20e8" dmcf-pid="FVXd4yDgvT"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3fZJ8WwaS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의 이상화’ 다카기 미호 동메달…日, 19번째 메달 ‘역대 최다’ 02-18 다음 김대호, "나도 언젠가 이렇게 다 내려놓고 살고 싶다" ('구해줘 홈즈')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