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딸이 말려도 소용없어 '게임중독' 근황 "손목 통증 너무 심해"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3BveKp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48df6d8bbd0c0f5b24f78eacf69015518ce03e2238596d65da69bce6b1ae0" dmcf-pid="GdtzlMB3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egye/20260218172045260hdcx.jpg" data-org-width="551" dmcf-mid="W9OyguYC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egye/20260218172045260hd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f90f7bae25a0e6cc4d53247b3920a0121397a1b333555cf8754cfb13b639de" dmcf-pid="HJFqSRb0gg" dmcf-ptype="general"> <br> 가수 조갑경이 게임 중동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62b570cf0c55c9a05b858f9238e4c7971c82aff5288489c081b2dd964a7e152" dmcf-pid="Xi3BveKpgo"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는 조갑경 모녀의 일상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8eef92bfb1e5c1df962895871175d1e96196aa8ce3b66a3c8fc4b7eee2de703" dmcf-pid="Zn0bTd9UgL" dmcf-ptype="general">조갑경의 딸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탄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을 하며 휴대전화를 한참 동안 들여다보는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ec745571c601794ca564c190d46c2fd802a9dc00e79e3d3afff60ef65d88df1" dmcf-pid="5LpKyJ2uNn"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을 본 MC 현영이 "주식을 보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갑경은 "'지뢰 찾기 게임'을 보고 있었다"라면서 손을 바삐 움직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b648c3ff2a10b7947ec57da8ac1da69c8a4f07696d5cbdaa19a4d8a638811650" dmcf-pid="1oU9WiV7ai" dmcf-ptype="general">게임을 이어가던 조갑경은 손을 털며 "핸드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라며 통증을 호소했다. 운전하며 지켜보던 딸은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 것"이라고 잔소리한다. 마치 엄마와 딸이 서로 뒤바뀐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fdd6bc6fa9a70b6c4eb659305926a144e50279598d515c9a30825d8b63fbb415" dmcf-pid="tgu2YnfzcJ" dmcf-ptype="general">조갑경은 '게임 중독' 고민을 토로한다. 그는 "'그만해야지' 생각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고 고백하자, 개그우먼 이성미는 지뢰 찾기 게임을 삭제할 것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948465ef52070e57734d8043bf276f2fe086201512c179c1c75cf9c5172da501" dmcf-pid="Fa7VGL4qjd" dmcf-ptype="general">그러나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고 했고, 현영 또한 "그리스 신화를 읽으셔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라진다"라며 조언한다. 이를 듣던 배우 신승환이 현영에게 "누나야말로 책을 좀 읽어라"라고 일침을 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368d714569b1814033bc9b659ffed80d9aaf0864f1af71090b2e1d14a56cc1" dmcf-pid="3NzfHo8Bae" dmcf-ptype="general">한편 조갑경 모녀는 체내 염증에 대한 걱정으로 병원을 방문한다.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라며 걱정했지만 뜻밖의 검사 결과는 정상으로 나온다.</p> <p contents-hash="0974f4eced7427f9d9fdb0d097e03f2c6df67369503553bdec5e8a7e894316ef" dmcf-pid="0jq4Xg6boR" dmcf-ptype="general">특히 '신체 나이 42세' 판정 받아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실제 58세보다 무려 '16살'이나 어리게 나온 것이다. 현영은 "(신체 나이는) 나보다 동생이다. 갑경아 부럽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pAB8ZaPKAM"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조카 타자 만들기 돌입…"삼촌과 샌프란시스코 가려고?" ('슈돌') 02-18 다음 48세 엄지원, 동안 비결은 “혀 밑 바늘로 찔러 피 종이컵에 받는다”(라스)[오늘TV]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