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무서워, 살아남은 게 기적" 13년 지옥살이 고백한 여가수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차 가족 공개 비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ADoUWI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68a3d7a64b08407c1b1f584cbaa0ca5d4544eabd71a7401325cebb2fad191" dmcf-pid="yaUqtAMV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REUTER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ked/20260218171446615to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8vYIP71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ked/20260218171446615to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REUTER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69ba03abf8f24e904377b1a34aa5127f464d0e310b387096d91f1cb58711f8" dmcf-pid="WNuBFcRfWa" dmcf-ptype="general"><br>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다시 자기 가족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p> <p contents-hash="1c0ef36f9d15137042a5f4e5c09404b84d6becabef744e86d36716a6723a5f50" dmcf-pid="Yo075NQ9vg" dmcf-ptype="general">최근 피플 등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외로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f047f0380ff038c8caca0b2535d89e5bbf06606587e8e07c682387c75cc87f" dmcf-pid="Ggpz1jx2ho" dmcf-ptype="general">그는 아기의 손을 잡는 사진을 올린 후 "인간으로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전혀 외롭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10c6fbd7bfe3eaec9ee1f5ba1ad0ba96979c5e6f7114fd994572a470f5e0e46" dmcf-pid="HaUqtAMVTL"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 중에 당신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당신을 고립시키고 엄청난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틀렸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용서할 수 있지만, 결코 잊을 수는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849f4a7abdf9fcab5904a008fb38832afa7094371a953edaed0c1fd9b4b4d94" dmcf-pid="XNuBFcRfSn"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가족이 과거에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하면, 내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그들이 무섭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900ea9aa14efedb84fe712c07876a59fc5a028c7f9e1b63e8cc6846f6e440b" dmcf-pid="Zj7b3ke4vi" dmcf-ptype="general">피플은 "이번 게시물은 스피어스가 아버지 제이미와 어머니 린 아이린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수년간 솔직하게 이야기해 온 이후에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8fc35c962892820a51ef0944d6a29b6c81109162cd8632e1e328aee2ae5f9d" dmcf-pid="5AzK0Ed8yJ"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에도 "나를 존중해주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트라우마를 안겨준 적 없는 아름다운 가족들에게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뼈있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c0df3161793603c6ec6da1086c453569387b6cd1ae97ac0c0c1abc7b21fa3f9" dmcf-pid="1cq9pDJ6hd"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앞서 여러 차례 가족들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친부 제이미와 후견인 자격을 놓고 법정 싸움을 벌인 바 있다. 그는 자기 삶이 통제당했으며, 이를 '학대 행위'로 규정하고 아버지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했다. 제이미는 6000만달러(약 870억원)에 달하는 스피어스의 재산과 연예 활동은 물론 연애나 피임 등 사생활까지 간섭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스피어스는 2021년 11월, 14년 가까이 이어진 후견인 아버지의 통제에서 해방됐다.</p> <p contents-hash="5ff4acacf9a249e24c55948ce9139771315a8a01cacd239e5ecf33a8e7836290" dmcf-pid="tkB2UwiPCe"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자유를 되찾은 후 모친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당시 스피어스는 "아버지가 후견인이 된 건 13년 전이었다. 사람들이 모르는 건, 그 모든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은 어머니라는 점이다. 지난 세월을 잊을 수 없다. 어머니가 내 인생을 망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845eb972e2c9665e56eb6ac03f61049c3e39f71422ce27b3385127c066c3532" dmcf-pid="FEbVurnQvR"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2023년 출간한 회고록 '더 우먼 인 미(The Woman in Me)'를 통해서도 복잡한 가족관계를 언급했다. 현재 스피어스는 아버지와 절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52b0b34c7fd69f5bf5ca51421c834f60d4bfc278a3e132dd4ab266adb121817a" dmcf-pid="3DKf7mLxWM"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우승 후보 탈락 위기! 꼴찌 반란 “사고 제대로 쳤다” 02-18 다음 '휴민트' 박정민X신세경, 개봉 2주차 릴레이 라디오 홍보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