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 사과 “美 좋아해서 日 문화 몰라” 작성일 02-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bPbCNd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a0d0e92e185b0ac0609fafcdf2f15c8f1c75c29e36b84a835daafd297bdea" dmcf-pid="3EKQKhjJ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171615914dtkg.jpg" data-org-width="700" dmcf-mid="tZici3vm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171615914dt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417ac0461173f9b23176224ba05c9984a886bfc76317d84732e55aa5cd31f" dmcf-pid="01NmNzHlv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일본 현지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cbf8c10dc945e76e34d73fadc253ccc5d171ea34dd64822f01798d05f967968" dmcf-pid="ptjsjqXSv5"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a64226663fcc345400ba5eebd78ea2e21f29556826aaecb581e86da61153d4" dmcf-pid="UFAOABZvTZ"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와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찍은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한 사찰에서 촬영한 사진이 ‘미즈코쿠요’(水子供養·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ceb74d91d33a39bdef647eb6d3ea103fee02f12cb70b84bd988e852937358f9" dmcf-pid="u3cIcb5TWX" dmcf-ptype="general">‘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중절, 사산 등에 의해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이다. 이로 인해 최준희의 웨딩 화보 촬영지가 적절하지 않았다는 질타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bbb12474e1283e72753d6b7946a9f4f15374bcb95010db1ef8e525bfb6aff383" dmcf-pid="70kCkK1yh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준희는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때 오사카뿐”이라며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적으로 공개한적이 없는데 기자님이 무단으로 가져가서 사용하신 사진중에 하나일뿐이다. 난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 할수 있었겠냐”고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44b2111d97a66d9126deadc6407e8b571e46edb1919190809c309f2d0eef96" dmcf-pid="zpEhE9tWC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준희는 당시 웨딩 화보를 촬영했던 작가와 나눈 SNS 대화 메시지를 공개하며 “미국 처돌이(광팬)라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어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혀 밑 바늘로 찌르고 피 받아" 쾌감..눈 흰자위에 주사도 (라스) 02-18 다음 ‘라디오스타’ 엄지원, 혀 뚫고 눈알 주사까지 (라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