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男2인승 13·19위…독일은 베이징 이어 금·은·동 싹쓸이[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18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1·22일 4인승서 메달 재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18/0004591046_001_20260218170909058.jpg" alt="" /><em class="img_desc">석영진·채병도가 1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3차 시기에서 트랙을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10위권 성적을 올렸다.<br><br>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 43초 60을 기록, 13위에 자리했다. 파일럿 석영진(강원도청)과 브레이크맨 채병도(가톨릭관동대)로 꾸려진 석영진 팀은 3분 44초 61로 19위다.<br><br>이들은 21·22일 벌어지는 4인승에서 메달 획득을 노린다. 김진수 팀에는 이건우, 김선욱(이상 강원연맹)이 합류하고 석영진 팀에는 이도윤(한국체대)과 전수현(강원연맹)이 함께 출전한다.<br><br>한편 독일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하며 썰매 강국의 위용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모래판의 괴물’ 김민재, 백두장사 등극…통산 15번째 02-18 다음 [올림픽 비하인드] 엄마들에게 영감을 주다… 두 장애 자녀 둔 41세 테일러의 최고령 금메달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