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측 “등장 사연, 본인·가족 이해와 동의 하에 제공” 작성일 02-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2nZnfz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6385a63f6e6fccd2c230865ad6866616c3eaf2c95f7828c5901cae1119f30" dmcf-pid="bJVL5L4q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운명전쟁4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JTBC/20260218170038323rxvn.jpg" data-org-width="559" dmcf-mid="q6nsKsoM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JTBC/20260218170038323rx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운명전쟁4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219d51f89e0be02922df76d97dfdd1d0a30186998d4be0d319c9f625faa954" dmcf-pid="KTDYMYrN3W" dmcf-ptype="general"> 디즈니+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 제작진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사연에 관한 일부 오해를 불식 시켰다. </div> <p contents-hash="d245210eca2ccc0cd88f6ee612ab9119d7c22a5227d596a522d96156a7d3c01c" dmcf-pid="9ywGRGmjUy" dmcf-ptype="general">18일 디즈니+ 측은 “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본인 또는 가족 등 그 대표자와의 사전 협의와 설명을 바탕으로, 이해와 동의 하에 제공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5b72cacf61a74c42c0d4a76255f276b747de7836bf371311e30d81aaa497c2" dmcf-pid="2WrHeHsAUT"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과정에서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라는 기획 의도와 구성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관련 정보 제공 및 초상 사용에 대한 동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제작진은 사안의 민감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관련 내용을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신중하게 검토하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c08089483f1ae8c7044bf70bfa10b953b7361fbb961bbd537c0f0176474de04" dmcf-pid="VYmXdXOcpv" dmcf-ptype="general">앞서 '운명전쟁49'는 무당, 점술가 등 참가자들이 경찰, 소방관 등 사망자의 사인을 맞히는 1차 미션 방송 이후 '유족 동의가 부족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SNS에 유족이라 주장하는 누리꾼들이 '제작진이 프로그램 취지와 다르게 설명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퍼지면서다. </p> <p contents-hash="abe4911ef78c8bfb72d16051401fe5c774fbd13ba2fa3e0f87378857a757c2b4" dmcf-pid="fGsZJZIk0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내부 재검토를 거쳐 '기획 의도와 구성에 대해 충분히 안내했다'고 재차 밝히면서 일각의 오해와 논란을 걷어내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04a2e2d80ad0bab553625151a90c184cf8b19303b929b919a02fb1a6815fc280" dmcf-pid="4HO5i5CE7l"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작품이다. 이날 공개되는 5, 6회에서는 지난 라운드 '촉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20인의 운명술사들이 서로의 운명을 점치는 1:1 점사 미션에 본격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df795fba4742dca73de9aa620f21ecfa3b7b7df441f8366ec96055ea9b1589ec" dmcf-pid="8XI1n1hDFh"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디즈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과 6범' 임성근, 유튜브 복귀…"기다렸어요" 반응 폭발 [MD이슈] 02-18 다음 퍼스널 트릭, 여의도 봄꽃축제 출격…하우스 퍼포먼스로 봄 물들인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