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 DB에 30점 차 대승…공동 2위 도약 작성일 02-18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8/0001333780_001_2026021816541296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슛 던지는 문유현</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원주 DB와 '공동 3위 맞대결'에서 대승을 거두고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정관장은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89대 59, 30점 차로 크게 물리쳤습니다.<br> <br> 27승 15패를 기록한 정관장은 서울 SK와 공동 2위를 이뤘습니다.<br> <br> 신인 문유현이 양 팀 최다인 20점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직전 경기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인 20점을 올렸던 문유현은 두 경기 연속으로 같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반면 DB는 주포인 이선 알바노가 정관장의 수비에 완전히 막힌 가운데 속절없이 무너졌습니다.<br> <br> 알바노는 5득점에 그쳤고, 3점슛은 4개를 던져 한 개도 넣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걸을 수도 없는데…'금빛점프' 최가온 철심 박은 허리 화제 [2026 밀라노올림픽] 02-18 다음 '인구 3600명' 日 온천 마을, 어떻게 '올림픽 선수 17명' 배출했을까?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