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아내, ‘남편 친구’ 협박 혐의 피소‥“근거 없다” 법원에 기각 요청[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2-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R3wb5T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6ff1a122d1ccabb70b3aae5fe3c8eb1fcbca8a15ba3c4e796deec804a1655" dmcf-pid="7Qe0rK1y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63846465tmgf.jpg" data-org-width="658" dmcf-mid="UjXA9OgR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63846465tm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xdpm9tW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f1821b8032fc9cf6bead13b80c1fc53f0d6b28fec3427d5a31d916f7a09d060" dmcf-pid="qMJUs2FYCl" dmcf-ptype="general">윌 스미스 아내가 윌 스미스의 40년 지기 친구로부터 300만 달러에 달하는 소송을 당한 가운데, 이를 기각해 줄 것을 법원에 청구했다.</p> <p contents-hash="cc77aadfb0fcdb2f130ee0060d77141acae2ab88d1648cc36f6e1822832eccb4" dmcf-pid="B94HNpyOTh" dmcf-ptype="general">2월 17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빌라암 살람이 지난 2025년 12월에 제기한 300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근거 없는 소송을 초기 단계에서 걸러내 달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4d3b3123910ca20b477768f3b46b31b7d51c5fc5ff0e84878463bd6510ac8b7" dmcf-pid="b28XjUWITC" dmcf-ptype="general">빌라암 살람은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호텔에서 자신을 위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9월 있었던 윌 스미스의 생일 파티에서의 말다툼 이후, "개인적인 일을 발설할 시 실종되거나 총에 맞을 것이다"와 같은 협박을 당했다며, '중상모략을 조직했다'는 혐의로 제이다 핀켓 스미스를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91f4c7d0e4f30d159ece8ce0f968ae0e185038fb45471cee5b1f01df78535591" dmcf-pid="KV6ZAuYCvI" dmcf-ptype="general">여기에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지인들로부터도 협박을 당해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9c41db479a83dfc015b32043b2bec82ced9b4b7b4ab42629eeefb8015f930a7" dmcf-pid="9fP5c7GhW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제이다 핀켓 스미스 측은 "관심 끌기 용"이라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283f3dd9917b403d5f185b30169a76e72ef343b9fb5c98269e1e45abb8b6ad6c" dmcf-pid="24Q1kzHlls" dmcf-ptype="general">한편,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오랜 기간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과거 방송 인터뷰를 통해 "우리 부부는 따로 산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1997년에 결혼한 후, 2016년부터 별거해 왔다고.</p> <p contents-hash="e3a6c0b3097654b97840bebd1c3e9feaa8e7cb76cf93c3655f7625146accdc3b" dmcf-pid="V8xtEqXSCm" dmcf-ptype="general">이혼 아닌 별거를 택한 데 대해서는 "나는 우리가 이혼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 약속했다. 그 약속을 어길 수 없었다"면서 "아직 우리 둘은 파트너십을 맺는 방법을 알아내려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d5263eedafbed879f0aea365887fe78b01f61edc7076a636a7e7441714c9da" dmcf-pid="f6MFDBZvhr"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2022년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윌 스미스는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탈모증으로 농담하는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려 폭행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4PR3wb5TW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Qe0rK1yT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운명전쟁49' 측 "사전 협의, 동의 하 제공" [공식] 02-18 다음 82메이저, 日 오사카·도쿄 공연 성료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