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순위 1위 노르웨이, 인구·GDP 대비 메달 순위도 ‘톱’[비바 밀라노] 작성일 02-1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18/0004591043_001_2026021816450888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노르웨이 선수단. 신화연합뉴스</em></span><br><br>○…17일(현지 시간) 기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로 메달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노르웨이가 인구 대비, 국내총생산(GDP) 대비 메달 순위에서도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달퍼캐피타(Medals per capita)에 따르면 인구 560만의 노르웨이는 총 메달 31개로 약 18만 명당 메달 1개를 딴 셈이다. 또 GDP 5040억 달러를 메달 수로 나누면 메달 1개당 약 160억 달러로 역시 1위다. 한국은 인구 대비와 GDP 대비 메달 순위에서 나란히 19위에 자리했다. 인구 기준 860만 명당 메달 1개, GDP 기준으로 2900억 달러당 메달 1개로 집계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18/0004591043_002_20260218164508919.jpg" alt="" /><em class="img_desc">라라 콜투리가 15일(현지 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에 출전해 슬로프를 질주하고 있다. AFP연합뉴스</em></span><br><br>엄마 뱃속 출전했던 올림픽, 20년 뒤엔 직접 나섰다<br><br>○…이번 대회에 출전한 알바니아 알파인 스키 여자 국가대표 라라 콜투리는 20년 전 엄마 뱃속에서 첫 올림픽 무대를 경험했다. 2006년 11월생인 콜투리는 2006년 2월 토리노 올림픽 당시 이탈리아 알파인 스키 대표로 출전한 어머니 다니엘라 체카렐리의 뱃속에 있었다. 15일 여자 대회전에 출전해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그는 공동 4위에 올라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경기 후 콜투리는 “이전까지는 체카렐리의 딸로 살아왔지만 이제 어엿한 올림피언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콜투리의 어머니 체카렐리는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탈리아 설상의 전설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18/0004591043_003_20260218164508948.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전쟁 추모 헬멧' 써서 실격한 우크라 선수, 3억원 후원 받는다 [2026 밀라노올림픽] 02-18 다음 '녹슬지 않은 클래스' 손흥민, 시즌 첫 경기서 1골 3도움 폭발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