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논란' 김선호, 거액 세금 납부 "되찾은 미소" 작성일 02-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극 '비밀통로' 매진 행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2PFaPK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3832c8aab64acc16a6b380b9c2720dbaaa70a87f474622908a3bc00c91803" dmcf-pid="7nVQ3NQ9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강승호./'비밀통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162505834fbvw.jpg" data-org-width="640" dmcf-mid="Ug96tg6b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162505834fb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강승호./'비밀통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b6f831882dd82aec766c6009f973c3db399a5f6c66a9077623b1da11812285" dmcf-pid="zUyZDBZv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족 법인을 활용한 탈세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e9fda392b17c2adfc7140827efdee57ffe8480ce9d58a41a8864234523b26fb" dmcf-pid="quW5wb5Tso" dmcf-ptype="general">연극 '비밀통로' 측은 18일 공식 계정을 통해 "동재 김선호, 서진 강승호. 설 연휴의 마지막 날, 따뜻하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동료 배우 강승호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f6f64a6c69bfedc75c28e527afbf850e0331a48ba2da69fde6212228928898" dmcf-pid="B7Y1rK1ywL"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복귀작인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기억을 잃은 두 인물이 '책'을 매개로 생과 사, 인연과 반복되는 삶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했으며, 김선호는 극 중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493b104f2c7e2df10b4db13cfc720cc50e4c0df19e30fcaee9a1d9880ac4fa9" dmcf-pid="bzGtm9tWIn"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세금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김선호의 티켓 파워는 여전했다. 해당 연극은 3차 티켓 예매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35ec2b967813e2fb302ed673e2092f06187cdf4048d9c84809f26bd5f6e9ea2" dmcf-pid="KqHFs2FYsi"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호는 2024년 1월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 법인을 설립하고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록해 탈세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선호는 2024년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 전까지 전 소속사로부터 해당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지급받았다"고 경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786f9eb39c0fd2d236db3f09186752a0a15cf0819e6b53283d9053de3046c9" dmcf-pid="9BX3OV3GmJ"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 측은 "법인 운영에 대한 무지로 발생한 과오를 바로잡고자 선제적 조치로 법인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며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외에 개인 소득세를 추가로 완납했으며, 현재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구체적인 시정 내용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Pd 첫 패밀리 프로젝트, ‘ChoCo La Familia’ ChoCo2 안판X윤지 합류 02-18 다음 차지연, 홍자에 압승..준결승 1라운드 종료 [현역가왕3]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