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철에 푹 빠진 순자 옥순 “배려남 심쿵”(촌장TV) 작성일 02-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hQLtlw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9fe7e76dd04d04cba7fb71c7917878664d43819037ee760d78f16d57e3221" dmcf-pid="HvlxoFSr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54817470kdib.jpg" data-org-width="640" dmcf-mid="W4uwSP71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54817470kd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bbe0549f463e89d3ef75d5ca79c32588d388d977967fafd6075143f99fbf9" dmcf-pid="Xaop9OgR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54817679sqoo.jpg" data-org-width="640" dmcf-mid="YdMXUcRf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54817679sq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ZNgU2Iae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b325122587723c37414d03d31914ce4796eaae9836086b69642c088ad21ba17" dmcf-pid="5jauVCNdhg" dmcf-ptype="general">순자와 옥순이 '샤이보이' 영철의 매력에 푹 빠졌다.</p> <p contents-hash="42a69f4360df88872e7eb0aa810253b18f21bda3049b31ac6182a0193c73be41" dmcf-pid="1AN7fhjJTo" dmcf-ptype="general">2월 17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는 SOLO]※미방분※ 30기_샤이보이 영철을 간택한 두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38bd2a71b8006fe8610a8d85c3c5ef05830ca7724efab1deb0d731b6a9fd05a" dmcf-pid="tcjz4lAih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미방송분으로, 첫 데이트 상대로 영철을 선택했던 30기 순자와 옥순이 데이트를 앞두고 영철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5b760f9715dd08045c3bf38e0d75275b1ae6686e44c5648982a95060afc7844" dmcf-pid="FkAq8Scnyn" dmcf-ptype="general">순자는 먼저 영철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순자는 "첫인상 투표하기 전 제가 계속 부끄러워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했다. 접시를 보고 계시는데 말을 계속 이어가려고 하는 것에서 배려있게 느꼈다. 그런게 좋아 대화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너무 선하신 분인 것 같아 대화를 한 번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영철 님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용기를 정말 어렵게 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2e2675d40e81129f6fc26229b9bd9c7aa6a04ff6b73d6410f32f21a5803807c" dmcf-pid="3EcB6vkLTi" dmcf-ptype="general">이에 영철은 "나도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남자분들이 다 대화를 하러 가더라. 나도 가야되나? 근데 내 성격상 그게 아닌데.. 그래서 여성분들이 쉬고 계실 수도 있는데 괜히 또 실례이지 않나. 그래서 그냥 좀 쉬게끔 두고 싶었다"고 순자와 대화를 하러가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d22d81f7dabe649619d2d4878e325dd793ab1d9e8787871cda4e39ad031b9d" dmcf-pid="0DkbPTEoyJ" dmcf-ptype="general">그러자 순자는 "역시 배려해주시네. 그런 포인트들이 느껴진다. 설거지도 그렇고"라고 언급했고, 영철은 "설거지는 그냥 취미였다"고 해명했다. 순자는 "설거지도 취미라 하고 그 많은 걸 다 하시고 이런 소소한 것에 좀 감동 받는 것 같다. T인데 완전 F같지 않나? T라고 생각하지만 잘 우는 T호소인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43405b3113965e0a973289faf22809abca0eaccf5ad3393c3ddd577512da5a" dmcf-pid="pt5arK1yvd" dmcf-ptype="general">영철은 "그래서 순자님과 대화를 해야겠다 생각으로 선택을 할까말까 고민했다. 순자님이 자기소개했을 때랑 밥 먹었을 때 내가 생각할 수 없는 부분들을 많이 갖고 계셔서 그런 것들도 궁금했다. 예를 들면 복싱 느낌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945b1e1b137ff04b018150f9c5caab30eeb2fd10d8d96fb3b5eb844a8d24f6" dmcf-pid="UF1Nm9tWye" dmcf-ptype="general">이어 영철은 "원래는 내가 요리를 좀 해서 먹는 취미를 잠깐 했다. 근데 누구를 위해서 해줬을 때 맛있게 먹는 그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내가 그걸 먹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냥.. 좋아하는 여성분이 생긴다면 저보다 퇴근 시간이 늦어지면 같이 밥 맛있게는 못하지만 노력은 하지 않을까"라고 털어놨고, 순자는 "완전 멋있다. 약간 볼매인 것 같다. 말씀하시면 할수록 따뜻한 게 있다. 세심한 게 보인다. 난 사실 터프하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e35cff3e1a3a4c203ec75a86048c94641037b3a19dc8cba988e9499e8b00eb4" dmcf-pid="u3tjs2FYCR" dmcf-ptype="general">이후 순자는 뜸을 들이다가 "그럼 나중에 좀 더 좋은 분위기에서 한 번 이야기해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고, 영철은 "좋다. 궁금한 게 더 많았었는데.."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b5f99733948ef0c6d350b2445840ad9e6f31ccc1e2f09d4c5ee8f469a30b858e" dmcf-pid="70FAOV3GlM" dmcf-ptype="general">대화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기 앞서 영철은 신발을 벗는 순자를 뒤에서 묵묵히 기다려줬다. 순자는 "기다리는 걸 좋아한다"는 영철에게 "그렇게 배려해주시면 내가 심쿵하지 않냐"라며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b5f16a49d2d97d701c9a25658d52b3b0c9a5c06d18bdd45b61282e117f3c41" dmcf-pid="zp3cIf0HCx" dmcf-ptype="general">옥순 역시 영철에게 먼저 대화를 신청했다. 영철은 기다렸다는 듯 옥순에게 장거리 연애에 대한 생각과 첫인상 때랑 많이 바뀌었는지 물었다. 옥순은 "첫인상 하고 나서 같이 놀면서 바뀐 거다. 자기소개를 하고 더 강해졌다. 첫인상은 밝게 웃으시고 계속 눈 마주치시는 분을 선택했다. 그러고나서는 '어 귀여운데? 간택해야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답해 영철을 정신 못 차리게 만들었다. 이어 옥순은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하는 걸 너무 보고 싶다. 계속 놀리고 싶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qU0kC4pXS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BupEh8UZ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적 父’ 황동주, 하승리 출생의 비밀에 충격 “친부는 류진” (마리와 별난 아빠들) 02-18 다음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 사주 논란에 "가족과 사전 협의했다" [공식입장]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