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열일 모멘트 포착…비하인드 스틸 공개 (붉은 진주) 작성일 02-1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zXQyDg0p">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bqZxWwap0"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bd1dfcbc1e19aa0c3b5929986bd2e5b387df1c4a0df31a22454666d6337d8" dmcf-pid="GKB5MYrN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55231346fpkb.png" data-org-width="1600" dmcf-mid="yDkdvQzt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55231346fpk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10df46a4d4e256e93c5b695f1125f0114e5dcfef38aa4d811c81660a78186b" dmcf-pid="HGWrUcRfU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붉은 진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5d170f47c842f9ec467bbf34aaa6b127590c644843fd9e2f2f6a64cc52c098f4" dmcf-pid="XHYmuke4Ut"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8dc8bcb8d614cd6e6ec90b8d9b45f1c2148bf4eb2837ca2ce7797c73786c40b" dmcf-pid="ZXGs7Ed871" dmcf-ptype="general">오늘(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진희(김명희/김단희 역), 남상지(백진주/클로이 역),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의 열정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5e6d758a5b1ff7a240e5c2303137cdc6175d1ee7b7df38dbd4b292c52d0f6dd" dmcf-pid="5ZHOzDJ675" dmcf-ptype="general">먼저 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놓지 않고 꼼꼼히 대사를 확인하는 박진희의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 박진희는 김희정과 함께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서 대본을 연구하며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dfec6ecb71b8a8cfa13f9baaf0805f7827c0cc59ad6abba3f3f97d713b0733f" dmcf-pid="15XIqwiPp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상지와 김경보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 장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사를 완성하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백진주와 박민준의 깊은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p> <p contents-hash="794a044d031399ae8914342700a54b8720be2f47b6334e11bf78d370661995e7" dmcf-pid="t1ZCBrnQzX" dmcf-ptype="general">최재성 역시 자연스럽게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서 항상 대본을 읽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그려낼 악역 박태호 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487dbf7db4a9d123954a6ce99d70114efcd0c3b57119a382ac0f034072cf049d" dmcf-pid="Ft5hbmLx0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가장 빛나는 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다. 밀도가 높은 복수극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강다빈과 천희주는 현장에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3228a2d5b94f8ceda4e5985ab6a69960931d4da6b63d0c4d952dd2c30dd85d5" dmcf-pid="3F1lKsoM7G"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배우들 간의 케미를 넘어 현장의 스태프와 팀 전체 분위기가 워낙 좋다. 그 활기찬 에너지가 작품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제작 과정의 진심과 에너지가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될 거라 믿는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c994226ea9042deb1e5d1b451bb7fc85ef84f79cb9e589a4fed2e94ace1b12e" dmcf-pid="0ao6s2FYuY"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65d622890211a732f9b47f343712f3c902e8b9e1580ec2cea7a845e742b49fb" dmcf-pid="pNgPOV3GFW"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왕의 남자'보다 빠르다 02-18 다음 배인혁-노정의 미묘한 기류…‘우주를 줄게’ 측 “감정 자각하며 큰 변화 시작될 것”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