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과 엄흥도에 빠진 관객들…'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DTpAMV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d26d89c17e304c8f72fe6a6cbbb8a5daa25b53f9bcca82f04034f39269135" dmcf-pid="fFwyUcRf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ocut/20260218153309924pzpu.jpg" data-org-width="710" dmcf-mid="2kfirK1y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ocut/20260218153309924pz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bb181298e64f936f95e3c827d6b6d990f37c846c2c9173e0e362d16c114d41" dmcf-pid="43rWuke4IZ" dmcf-ptype="general"><br>극장가가 단종과 엄흥도에 빠져들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숨에 400만 관객 고지마저 넘었다.</p> <p contents-hash="14ff4e87534dc75b0dbf4e9e647b2d8d91ee665da22649b886c931c0747d1114" dmcf-pid="80mY7Ed8EX"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5일째인 18일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0d6451cc542bd4232d02f954497f242684e973f2285fd3cbbd5daf372661b832" dmcf-pid="6psGzDJ6wH" dmcf-ptype="general">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기록이다. 또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17일)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선다.</p> <p contents-hash="84a7bbe8c66a2f97ec9a5b8f2c354704f2f6841e0374645ce9a75b2e6d785f2f" dmcf-pid="PtaOZnfzDG"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를 본 관객들은 "연기도 잘하고 서사도 좋고 모든 게 완벽하다"(네이버, assa****), "부모님 모시고 또 봤는데 아는 장면인데도 다시 웃고 울다가 나왔네요"(네이버, cun1****), "유해진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일품! 박지훈 배우는 인생 필모 만드셨네요! 눈빛을 잊을 수 없어요"(CGV, 태인****), "말이 필요 없습니다. 웃다 울다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CGV, well****), "광천골 주민에 빙의해서 울고 웃으며 봤습니다. 재관람할 것 같아요"(메가박스, pg****), "역사 속 인물로만 생각되었던 단종의 마음까지 들여다보는 것만 같아서 가슴이 무너졌어요" (메가박스, ji****), "벌써 영화관에서 9번 봤어요. 장항준 감독님 영화에 뭐 타신 거예요?!"(롯데시네마, 주**), "영화 정말 잘 만드셨네요. 가족 5명이 덕분에 즐거운 명절 연휴가 된 듯요"(롯데시네마, 엣**) 등 호평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d366eb616dd80f8e6462d95415b8573abc646e0c3ee05dbaa44db442024a74" dmcf-pid="QFNI5L4qIY"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div contents-hash="510a3c3ca8c9d06d755899e0bc4b6a108e2da6cf1beb37c9840a2c8fd55b23ea" dmcf-pid="x3jC1o8BOW"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0c64dc04d0882c3148a2012d260c19383f89eb6aafb3abd38a0a0f4910093a8d" dmcf-pid="yapfLtlwOy"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0ab275bd3f72b9bf1e51be7f5686c982d3e4a2382ca2caef45432fc805872fbe" dmcf-pid="WNU4oFSrsT"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말극 8편 출연했다는 40대 남배우, 박보검 자처했다…트라우마까지 돌연 고백 ('라스') 02-18 다음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