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사극 통했다...‘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W4yMB3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c90ad6caa34a60349b158d38f1de9892dd20f1e887509e958a58f6434c6fa" dmcf-pid="VWY8WRb0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tartoday/20260218152108018evrg.jpg" data-org-width="700" dmcf-mid="9qBjqwiP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tartoday/20260218152108018ev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94fb1092cb8f67c9e59a0c2646f20fb77bb6b3bb5cb1f55257d77dfc6e728c" dmcf-pid="fYG6YeKpZp" dmcf-ptype="general"> 배우 유해진 박지훈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400만 관객을 동원했다. </div> <p contents-hash="93a24ccf39f53dbab3a1132538bd2f672b56a999e31c79499f7bfc9c42f4b970" dmcf-pid="4GHPGd9UG0"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인 18일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bb2c1c039cfe7bcd193494f753054af92f9964557a70ab6d176839447756dec9" dmcf-pid="8HXQHJ2uG3" dmcf-ptype="general">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기록이다. 또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17일)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선다.</p> <p contents-hash="0ea231415c71705d1135dbbc8e8721a03574d38e2809c155e5d9e0f5985a7777" dmcf-pid="6XZxXiV7H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왕과 사는 남자’는 6일 연속 일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a270c485f5e28cdfd1e4596106dd6390d4e91e4c26a0cdf9eb574ace2f2e807" dmcf-pid="PZ5MZnfzZt"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cd70c2ee51805aeb3df6c0f9077a789008b4fdc6155c59cc110f0e9bbb8095e8" dmcf-pid="QpULpAMV51" dmcf-ptype="general">개봉 후 “연기도 잘하고 서사도 좋고 모든 게 완벽하다”(네이버, assa****), “부모님 모시고 또 봤는데 아는 장면인데도 다시 웃고 울다가 나왔네요”(네이버, cun1****), “유해진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일품! 박지훈 배우는 인생 필모 만드셨네요! 눈빛을 잊을 수 없어요”(CGV, 태인****), “말이 필요 없습니다. 웃다 울다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CGV, well****) 등의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xUuoUcRf15"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벗은 거야? 김대호, 착시 일으킨 충격 사진 한 장 02-18 다음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위엄…천만 '왕의 남자'보다 빠르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