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야마모토 상대로 '홈런'…로버츠 감독 "김혜성, 2루수 주전 경쟁" 작성일 02-1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18/AKR20260218152542DIA_01_i_20260218152614132.jpg" alt="" /><em class="img_desc">김혜성 [AFP=연합뉴스]</em></span><br>미 메이저리그 LA다저스 김혜성이 스프링캠프에서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홈런을 쳤습니다.<br><br>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에 따르면, 김혜성은 야마모토의 라이브 피칭에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뽑아냈습니다.<br><br>LA다저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입니다.<br><br>이날 야마모토는 캠프에서 두 번째 라이브 피칭에 나섰는데, 타자 8명을 상대했고 유일하게 김혜성에게만 홈런을 맞았습니다.<br><br>이외 FA로 영입한 외야수 카일 터커, 안디 파헤스 등은 삼진으로 잡아냈습니다.<br><br>한편, LA다저스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김혜성은 "작년에는 만족스럽지 못했다"며 "개막 로스터에 들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br><br>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 홈런 3개, 도루 13개 등을 기록했습니다.<br><br>김혜성은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해 시즌 중반 로스터에 합류했습니다.<br><br>하지만 이번 시즌은 주전 2루수 토미 에드먼의 부상으로 개막 로스터에 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br><br>MLB 닷컴은 2루수 자리를 두고 김혜성과 팀 내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가 경쟁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br><br>이에 대해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김혜성과 프리랜드의 경쟁이라고 말해도 괜찮을 것 같다. 경쟁은 좋은 일"이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br><br>#김혜성 #LA다저스 #야마모토<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기적의 은메달' 김상겸, 내일 정선서 원포인트 레슨·사인회 02-18 다음 ‘환승연애4’ 성백현, 최윤녕 아닌 안지현과 열애설‥프사 유출 발칵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