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영화 주인공 된다”…‘무명전설’ 오디션 상식 파괴한 우승 특전 작성일 02-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1KC4pX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b167f29c35c434ae9681bce6ecd6dedc1ef3a16c7de7949c2c7e5b7b52f94" dmcf-pid="QVt9h8UZ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우승자 특전. 사진 |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151106522dsty.jpg" data-org-width="700" dmcf-mid="6TPauke4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151106522ds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우승자 특전. 사진 |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56a362c364e35684d704b7c377b6ab2f8f255064f2d342cce61e1a663edca" dmcf-pid="xfF2l6u5v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제는 상금만으로 부족하다. MBN의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기존 오디션의 상식을 파괴하는 역대급 우승 특전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65141d49f6e385b76312c8bfd2b46461ea263e781a50ce33b7274774171695b7" dmcf-pid="yCgO8ScnyE"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측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파격적인 혜택을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우승자 주연 영화 제작’과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제공이다.</p> <p contents-hash="83b8c95f7bf76914af79c2a3cca9aa0bb1f1d167236f79f6c5a66c7782af29e6" dmcf-pid="WhaI6vkLyk" dmcf-ptype="general">단순히 노래 잘하는 가수를 뽑는 것을 넘어,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뎌온 승자의 서사를 한 편의 영화로 박제해 대중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기획이다. 여기에 치열한 경쟁을 마친 우승자가 다음 도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주도에 쉼터를 마련해주는 ‘세컨드 하우스’ 특전은 가수가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보장하겠다는 제작진의 배려가 돋보인다.</p> <p contents-hash="f069c97027a30895a9ef7e590f59c9905aed823ca81bff3b03cd211bb47300c0" dmcf-pid="YLViFaPKhc"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무명전설’은 전형적인 우승 공식인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전국 투어 콘서트, 음원 발매, 크루즈 팬미팅 등 그야말로 ‘인생 역전’에 걸맞은 풀코스 지원책을 내놨다.</p> <p contents-hash="509e520436f072bd4e3823aba90785e26cc5f53344d73498a0bba75c7ce99730" dmcf-pid="Gofn3NQ9SA" dmcf-ptype="general">현장의 반응도 뜨거웠다. 첫 녹화 당시 특전이 공개되자 심사위원(탑프로) 강문경은 “나도 나갈 걸 그랬다”며 진심 어린 아쉬움을 표했고, 배우 김광규는 “요즘 영화 시장이 힘든데 누가 주인공을 시켜주냐. 나도 도전자 쪽으로 가고 싶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3ce6bfcdb0e68da1f3d8055feebf7e07b501df7fafe5f13f80412eadb75fa8f" dmcf-pid="Hg4L0jx2Cj"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번 특전은 무명의 시간을 뒤로하고 ‘전설’로 나아가는 우승자의 소중한 첫걸음을 차근차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기존 오디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혜택이 도전자들의 승부욕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a0b848233193dd7212d1f46a96f0dba7cd298f27cb05a7ebe4d765a8cb10908" dmcf-pid="Xa8opAMVlN" dmcf-ptype="general">한편, 비주얼과 스타성을 겸비한 99인의 사내가 단 하나의 왕좌를 놓고 벌이는 서열 전쟁, MBN ‘무명전설’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저 바람둥이예요” 폭탄 고백…子열애 상대에 母“무섭다” (아빠하고) 02-18 다음 [공식] '왕의 남자'·'좀비딸'보다도 빠르다..'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