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6살 연하 남친과 '호적' 안 합쳤다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2-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정희, 애틋한 마음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qGh8UZ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aa4799329872e0f111073cd85efcabc495c4ecc95e709559d97a4ae756bde" data-idxno="662138" data-type="photo" dmcf-pid="fTbXSP71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50624329cnfd.jpg" data-org-width="720" dmcf-mid="KcBHl6u5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50624329cnf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02c4d27da5caec00515a7964af0acc626c461fc7211f5aa20f178fc726bc1" data-idxno="662139" data-type="photo" dmcf-pid="6nSjJZIk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50625564idrr.jpg" data-org-width="720" dmcf-mid="9esnQyDg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50625564id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723f45c9b427ded7c500c24cc1c870b122b9e3d6fb1c7ac90ea5ae11e19a11" dmcf-pid="QoTcn1hDLH"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암 투병 당시 느꼈던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ba528f9ebeb976b8638b15c51783f2074f8deaf1a64e3d15a237ff3313674ef" dmcf-pid="xgykLtlwJG"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3b017694e99990ebd1ed35a968791b96185934f3d911ef98c7983d8ba3153c4" dmcf-pid="yFx71o8BJY" dmcf-ptype="general">이날 서정희는 "암 투병 당시 제일 힘들었던 게 머리 빠지는 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는 머리를 귀하게 여기지 않냐"며 "항암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안 빠지는 거다.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뭉텅뭉텅 빠지기 시작하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4ec2fcfa553f1dd5a008ccc48329542c09e33807749fdd23b640f219f471e5c" dmcf-pid="W3Mztg6bJW" dmcf-ptype="general">머리가 빠지며 큰 충격을 받았다는 그는 "사실 암에 대해서는 '주님이 데려가시려나. 왜 그러실까'라고 생각을 했지만 힘들진 않았다. 이런 건 큰 문제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다만 이혼이 가장 힘들었다는 그는 "아픈 것보다 훨씬 충격적이었다. 너무 컸다. 아이들 없었으면 못 일어났을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11440b564151654141aa7f03bcf3c60faf7a331d4dac83a4a0f4617539c023d" dmcf-pid="Y0RqFaPKny"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빠지는 머리카락에 힘들어하는 서정희의 모습에 연인은 곧바로 삭발을 감행했다고. 그는 "집으로 오라고 해서 가보니 삭발을 했더라. 그걸 보고 저도 머리를 밀었다. 밀면서 서로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때 마음이 확 열렸던 것 같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975e7d30da4173b3e232d2edee3ffce0cdfbb4bd1b7827ce8872c400a33bfac" dmcf-pid="GpeB3NQ9nT" dmcf-ptype="general">현재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서정희는 "결정을 제가 안 한 거다. 새로운 집이 완성되면 거기서 스몰 웨딩을 하고 호적을 합치려고 한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0364ae28ced7a355da0e8f593b47c19cb06e24c6f7325040de7b57284ac4ce9" dmcf-pid="HUdb0jx2Lv" dmcf-ptype="general">1962년생 서정희는 1983년 서세원과 결혼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얻었으나 2015년 가정폭력을 사유로 이혼했다. 이후 2023년 6세 연하 건축가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695dce9d796ae1a7d36af68db2842d69df2ec67a4d6f59e7cbf77cb75c0bd69a" dmcf-pid="XuJKpAMVMS" dmcf-ptype="general">사진=서정희,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수성 [MK★박스오피스] 02-18 다음 ‘왕사남’, 천만 ‘왕의 남자’ 보다 빠르게 400만 돌파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