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韓·中·日 메달 삼국지, 최종 승자는? 작성일 02-18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재 1위 노르웨이, 인구 수·GDP 대비해도 1위 유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2/18/0000997350_001_20260218145619017.jpg" alt="" /><em class="img_desc">[그래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순위(17일)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김민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현지시간) 메달을 추가하지 못한 가운데 전날까지 따낸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국가별 메달 집계에서 16위를 지켰다. yoon2@yna.co.kr (끝)</em></span></div><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선두에 나선 국가는 일본이었다. <br><br>또 현재 1위인 노르웨이는 인구 수나 국내총생산(GDP) 등 여러 기준을 두고 줄세우기를 해도 1위를 기록한다는 분석 결과도 나왔다.<br><br>18일(한국시간) 올림픽 메달 순위를 살펴보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아시아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등 4개국이다. 이 중 가장 순위가 높은 나라는 일본이다.<br><br>일본은 현재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로 전체 10위를 기록 중이다. 남자 스노보드에서 금메달 3개를 휩쓴 데 이어 피겨스케이팅 페어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그 뒤를 잇는 국가가 16위의 한국이다.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2위다. 3위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딴 카자흐스탄(17위)이다.<br><br>중국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메달 갯수는 한국과 동일하지만 금메달이 없다. 현재 19위로 2022년 베이징 대회 때 금메달 9개를 쓸어 담았던 기세가 크게 꺾였다.<br><br>한편, 18일 현재 1위는 금메달 1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를 기록한 노르웨이다. 메달 숫자를 다양한 기준으로 분석해 자료를 제공하는 사이트 '메달스 퍼 캐피타'(Medals per capita)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인구 수와 GDP, 메달당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기준으로 메달 순위를 다시 집계해도 1위였다.<br><br>노르웨이 인구 560만명을 메달 수인 31로 나누면 대략 18만명에 메달 1개라는 비율이 나와 슬로베니아(인구 213만명, 메달 1개당 53만명)를 제치고 인구 수 대비 가장 메달 획득률이 높았다. GDP로 나눠도 메달 1개당 약 160억 달러의 국내총생산이 투입된 셈으로 2위인 슬로베니아(메달 1개당 180억 달러)효율이 가장 높았다. 메달 한 개에 대비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계산해도 노르웨이는160만tCO2e(이산화탄소 환산량)로 가장 낮았고, 스웨덴과 슬로베니아가 메달 1개당 400만tCO2로 그 뒤를 이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동빈의 뚝심, 이재현의 밥심”…최가온 金에 웃은 韓 재계 [2026밀라노] 02-18 다음 라이즈, 도쿄돔 털 준비 마쳤다…日 싱글 '올 오브 유' 발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