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태도 논란, 아묻따 밴드에도 영향 끼칠까 작성일 02-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Svl6u5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889d2918c80d6c928c1c1d6d5ba128adca9be8d5aa27f779cf170f5ffb230" dmcf-pid="YOvTSP71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 밴드 드러머 겸 방송인 김준현. 사진제공|넥스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44419547dihr.jpg" data-org-width="1000" dmcf-mid="VfNgLtlw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44419547di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 밴드 드러머 겸 방송인 김준현. 사진제공|넥스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08cb7f5a726263065972043fa7dd1dffb090131e5d09d81a2afd09b97e68c7" dmcf-pid="G792KsoM7i"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준현이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방송국 출근길 영상에서 팬들에겐 무관심하지만 관계자에겐 90도 인사하며 반기는 모습이 담겨 ‘두 얼굴’이라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억측과 오해, 마녀사냥이라는 목소리도 있다. 이런 태도 논란으로 그가 이제 막 시작한 아묻따 밴드(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 활동에도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00fbba18847fb3315a67a863659ea54a60312a145f433fdae7e261e9c914d5d" dmcf-pid="Hz2V9OgRuJ" dmcf-ptype="general">김준현의 논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영상으로부터 비롯됐다. 영상에는 김준현이 지난 10일 진행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녹화에 참여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출근하는 과정이 담겨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b12ce594ed28539ecac4bd4270fd873acdd66f589aa1a823962cfe6fe4d4d" dmcf-pid="XqVf2Iae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현 태도 논란이 불거진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44421179gwgy.png" data-org-width="640" dmcf-mid="4RogLtlw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44421179gwg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현 태도 논란이 불거진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f206f4b5142b6b61100d0e2280a540161f722b8c0af845b226248eaff4bea9" dmcf-pid="ZBf4VCNdUe"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김준현은 매니저가 씌운 우산 아래 휴대폰을 보며 지나간다. 팬들이 “안녕하세요”,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인사하지만, 김준현은 무표정으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어 방송국 문이 열리고 안에서 관계자로 보이는 한 중년남성이 김준현에게 아는 척하자, 김준현은 활짝 웃으며 90도 인사를 건넨다.</p> <p contents-hash="be541dab2ab61cb4ed5a921a6a63bedf98e0f3b21e84c45f6683a66e8e52d27a" dmcf-pid="5b48fhjJ0R"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팬과 관계자를 대하는 온도 차이가 너무 난다며 불만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무시하고, 관계자에게만 잘 보이려고 하느냐” “TV에서 보던 이미지랑 너무 다르다” 등 실망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3170913b2b9d0fb6da3fa6b3713c0cba17fe565ea3232543436595fc597dd1d" dmcf-pid="1K864lAiFM"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편에서는 방송국도 직장인데, 모든 사람에게 다 인사를 해야 하느냐며 과민한 반응이라는 옹호적인 목소리도 강하다. 누리꾼들은 “영상봐도 진짜 별거 없던데, 논란 만들기 너무 쉽다” “연예인도 사람이다. 팬이 벼슬이 아니라고” “연예인들도 사람인데, 무표정이 죄야? 출근하면서 싱글벙글이 이상한 거지. ‘내가 연예인 구경갔는데 감히 무표정해?’ 이거냐고” 등 상식적으로 생각해야한다는 의견들도 다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e0b9b0aa919cd5641d1c442f7bc142a3fbe95023ae76752365cd82992a89b" dmcf-pid="t96P8Scn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차태현, 조영수, 홍경민. 사진제공|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44422814mp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zq7Ed8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144422814mp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차태현, 조영수, 홍경민. 사진제공|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a59dc6dc8c98d0aeb8b877a174d5cc043c01dd099b4735bdc9d9a6a8ac1f03" dmcf-pid="FSGHYeKp3Q" dmcf-ptype="general">김준현 태도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이 거세지면서, 그가 최근 결성한 아묻따 밴드 활동에도 적잖이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특별한 조합의 밴드로, 지난달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에서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며 뜨거운 화제를 낳았고 이후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며 새로운 활동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d05abb54a8008a2bbed930e62a0592720297be77bc1f0356dc501bb6f20eb5d" dmcf-pid="3vHXGd9UpP" dmcf-ptype="general">특히 김준현은 평소 밴드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며 “이토록 설레는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아묻따밴드와 함께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며 각별한 마음을 표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4b129b8770362e9fd8b697ddfee61411ee57800ac7ca1f7033c8e074cacebd0" dmcf-pid="0TXZHJ2u76" dmcf-ptype="general">그러나 의도치 않게 태도 논란에 휩싸이면서 도마 위에 오른 김준현,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가려는 설레는 시작을 앞두고 논란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32013b0becf28e0311cd6f0af5ced0091db5c4e9de85ec8e652615513205d9d" dmcf-pid="pyZ5XiV7z8"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투병 고백' 이혜영 "큰 병 이기니 후유증·합병증 있어" 02-18 다음 성시경 “불경기라 슬프다”…‘먹을텐데’ 촬영 분위기 달라졌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