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불경기라 슬프다”…‘먹을텐데’ 촬영 분위기 달라졌다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ZwEqXS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90d5344c10a864c08f663ad575a66d30a7d66e824dc872ea9ae9b52c540cea" dmcf-pid="Ps5rDBZv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44432285wmwh.jpg" data-org-width="647" dmcf-mid="8uMU0jx2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44432285wmw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27fd57af7eea6c04300cc2da5631472a2a903089c9833cfab7d1206f9fa666" dmcf-pid="QO1mwb5Tz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먹을텐데’ 촬영 현장에서 불경기를 체감하며 달라진 외식업계 분위기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51ff9ca46c34c154e6b2554be26fe6b7c2e34a3740c6b6921fedca079273200" dmcf-pid="xItsrK1y0t"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가락시장 수동상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가락시장에 위치한 한 횟집을 찾았다.</p> <p contents-hash="a75602c897fd6dd954b5fe5a1b16f9de0eea02836f95259cf6e71c61e16e7cbf" dmcf-pid="yzRupAMV31"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주변에서 장사를 하는 분들이 불경기라고 한다. 장사가 잘되는 곳들은 섭외 거절을 많이 하지 않나”라며 “요즘 (‘먹을텐데’ 촬영) 해주면 고마워하는 곳들이 많아졌다. 그게 조금 슬프기도 하다”고 말했다. 불경기 속 자영업자들이 겪는 현실을 직접 느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fc723c991f4f21cfe8c588e9f1b4a1e0a432aa5f9bfbd96e3030ae7d4fbdb338" dmcf-pid="Wqe7UcRfU5" dmcf-ptype="general">이어 “’흑백요리사’ 관련 잘 되는 식당은 손님이 미어터진다. 2, 3등이 잘 되는 게 좋은 건데 진짜 많이 힘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여기를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쁜 마음으로 왔다. 여기만 맛있겠나. 주변도 다 잘하실 거다. 여기에 단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4c3472d816c00164f110d2b7a4e27ea3e619cdf576ef18e93bccfd503b9f1f" dmcf-pid="YBdzuke43Z"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2023년에도 섭외와 관련해 “가게 섭외가 되게 안 돼서 부담스럽다”며 “요즘은 ‘너 같은 유명한 사람이 오면 우리 가게는 사람도 구해야 하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GbJq7Ed80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태도 논란, 아묻따 밴드에도 영향 끼칠까 02-18 다음 '붉은 진주' 박진희, 대본 뚫리겠어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