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대본 뚫리겠어 작성일 02-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rNg3vm5E">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zHmja0TsZ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2c92c44c8c0b560b7292a55de60709fda04203810a62461d8b840c45b0628" dmcf-pid="qXsANpyO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4438438neb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2upAMV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4438438ne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74c5d96381e6dfc9f4e25d5965820e3932416c4d1f25b9b58f554c83d8cba6" dmcf-pid="BNPKBrnQHA"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be4a171198dcc6cbc4ff75ca7d29176e258bc401a9139015b1c514e95b02082" dmcf-pid="bjQ9bmLxHj"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8dc8bcb8d614cd6e6ec90b8d9b45f1c2148bf4eb2837ca2ce7797c73786c40b" dmcf-pid="KAx2KsoM5N" dmcf-ptype="general">오늘(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진희(김명희/김단희 역), 남상지(백진주/클로이 역),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의 열정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5e6d758a5b1ff7a240e5c2303137cdc6175d1ee7b7df38dbd4b292c52d0f6dd" dmcf-pid="9cMV9OgR1a" dmcf-ptype="general">먼저 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놓지 않고 꼼꼼히 대사를 확인하는 박진희의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 박진희는 김희정과 함께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서 대본을 연구하며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dfec6ecb71b8a8cfa13f9baaf0805f7827c0cc59ad6abba3f3f97d713b0733f" dmcf-pid="2kRf2IaeZ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상지와 김경보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 장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사를 완성하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백진주와 박민준의 깊은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p> <p contents-hash="794a044d031399ae8914342700a54b8720be2f47b6334e11bf78d370661995e7" dmcf-pid="VEe4VCNdGo" dmcf-ptype="general">최재성 역시 자연스럽게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서 항상 대본을 읽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그려낼 악역 박태호 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487dbf7db4a9d123954a6ce99d70114efcd0c3b57119a382ac0f034072cf049d" dmcf-pid="fTkLi5CEX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가장 빛나는 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다. 밀도가 높은 복수극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강다빈과 천희주는 현장에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3228a2d5b94f8ceda4e5985ab6a69960931d4da6b63d0c4d952dd2c30dd85d5" dmcf-pid="4yEon1hD5n"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배우들 간의 케미를 넘어 현장의 스태프와 팀 전체 분위기가 워낙 좋다. 그 활기찬 에너지가 작품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제작 과정의 진심과 에너지가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될 거라 믿는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aad013d317d03a98ff78473147636ada02993df2fbf61efae68e10634af901e" dmcf-pid="8WDgLtlwti"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b906af8067f575065e269ceda6e56882a52b7521bccbf6ae49b624474457c9b" dmcf-pid="6YwaoFSr1J"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불경기라 슬프다”…‘먹을텐데’ 촬영 분위기 달라졌다 02-18 다음 박나래 절도범, 반성은 쇼였나…2심도 불복→끝까지 간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