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재 서울시의원,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 참석... "세계 태권도 성지 재도약 적극 지원" 작성일 02-18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권도계 주요 인사 300여 명 참석... 국기원 발전 기대<br>노후 시설 개보수 완료... 서울시의회 차원 지속 지원 약속</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8/0000149313_001_2026021814400931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일 오전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제17·18대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에 김형재 시의원(사진 맨 왼쪽)이 참석해 노순명 국기원 신임 이사장(가운데), 윤웅석 국기원장(사진 맨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em></span></div><br><br>[STN뉴스] 임종상 기자 / 유지인 기자┃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이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노순명 이사장 체제에 대한 기대를 밝히며, 국기원 시설 개선과 세계 태권도 중심 도약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br><br>지난 6일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은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제17·18대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윤웅석 국기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서명옥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국기원이 번영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국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8/0000149313_003_2026021814400941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일 오전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제17·18대 국 기원 이사장 이·취임식'에 김형재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형재 시의원(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사진=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em></span></div><br><br>김 의원은 축사에서 "새로 취임한 노순명 이사장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기원을 크게 발전시킬 분"이라며 기대를 나타내며 "노순명 이사장과 윤웅석 국기원장이 함께 세계 태권도의 중심으로서 국기원의 제2 도약을 이뤄내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br><br>또한 김 의원은 국기원 시설 노후 문제 개선 노력도 언급했다. "국기원이 설립 50년을 넘기며 노후도가 심해 수련생과 방문객 불편이 컸다"며 "서울시 예산을 적극 확보해 지붕 누수 공사와 냉난방기 설치 등 시급한 개보수를 최근 마쳤다"고 설명했다.<br><br>향후 지원 의지까지 분명히 했다. "국기원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진정한 성지이자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효율화와 환경 개선에 서울시의회 차원의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이날 취임한 노순명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이사회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국기원이 세계 인류에 공헌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임종상 기자 dpmkorea8331@daum.net /유지인 기자(서울) yuddorin@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탑재 HBM,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3파전" 02-18 다음 인천 송도 위즈체스아카데미, 유소년 국가대표 3명 배출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