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우 모두 사산"... 오초희, 일란성 쌍둥이 임신 심경 토로 작성일 02-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인 SNS 통해 임신 근황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dxa0Ts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a6df8b1c40d6d7a0e375e57937532b90298e6b59167a62eb68117a06d120c" dmcf-pid="qdJMNpyO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초희가 일란성 쌍둥이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 오초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ankooki/20260218143105794fjer.png" data-org-width="640" dmcf-mid="74VbxWwa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ankooki/20260218143105794fje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초희가 일란성 쌍둥이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 오초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ccd921c63e6cb93e8e9a192a36b231dc6afa7c6b15b460cefb155ce10e57f1" dmcf-pid="BJiRjUWIiX" dmcf-ptype="general">배우 오초희가 일란성 쌍둥이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95d31b449613a22a5f512c3dab7bf994a432035b3a492d1ed39b25898c7d8f8" dmcf-pid="bineAuYCRH" dmcf-ptype="general">오초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그는 "연휴 마지막 날 저는 병원에서 푹 쉬고 있다. '병원에서 쉬는 게 뭐가 힘들까?' 하실 수도 있지만 병원에서 '일란성 쌍둥이는 축하만 받을 일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하루 종일 울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b0dab98876827000d43e4086bf593b86102052f11fc0af0dcc659c3b4e38312" dmcf-pid="KineAuYCiG" dmcf-ptype="general">이어 "그만큼 일란성 쌍둥이 임신은 생각보다 많은 검사와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한 오초희는 "병원비, 검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마음 편하게 쉴 수도 없다. 정부 지원이 많이 되고 보험도 잘 되어있다고 하지만 제 경우는 해당이 안될 거 같아서 솔직히 많이 불안하다"라며 "늦은 나이에 이렇게 큰 축복을 내려줘 제가 품게 된 아이들. 끝까지 지켜 건강하게 안고 집으로 가고 싶다. 기도 해달라"고 응원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1dfa849efeba23fbc957b8d37faf72b678972a8291c5c1da1009b1ff0d6a2e0" dmcf-pid="9nLdc7GhL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자신을 '일란성 쌍둥이 고령 임산부'라고 소개한 뒤 "제 케이스는 두 명의 아이가 하나의 태반을 공유한다. 그래서 한 아이가 이상이 있으면 최악의 경우 아이가 모두 사산될 수도 있다고 들었다"라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ba6c770c87ece63ffdfab755e1f8f018b0aaa6d62005a6e067740aa3e9baf89" dmcf-pid="2LoJkzHleW"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전 보험사에서 태아 보험을 거절당했다고 밝힌 오초희는 "병원비 검사비 모두 개인 부담이다. 제가 끝까지 힘을 낼 수 있게 응원해달라"고 재차 부탁했다.</p> <p contents-hash="0a9a342bccf7bd582235afa4cd2a5578cb57e8ba0d897c54a4e22d2c5b8e9f2f" dmcf-pid="VogiEqXSRy" dmcf-ptype="general">한편, 1986년생으로 올해 40살인 오초희는 지난해 한 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앞서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지만 7주 차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그는 이후 일란성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4aNLwb5Te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5’ 아이브, 뱅어스 콘셉트 필름...타이틀곡 ‘블랙홀’ 기대감 최고조 02-18 다음 문상민, 순애보의 정석…폭 넓은 감정선+중저음 보이스 ‘역대급 설렘’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