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순위 1위' 노르웨이, 인구·GDP 대비 순위도 '선두'[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은 19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8/NISI20260214_0001009953_web_20260214000101_20260218142015194.jpg" alt="" /><em class="img_desc">[안테르셀바=AP/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0㎞ 스프린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노르웨이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 2026.02.13.</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동계 스포츠의 강호' 노르웨이가 어떤 기준을 적용해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순위 1위인 거로 확인됐다.<br><br>18일(한국 시간) 인구 대비, 국내총생산(GDP) 대비 메달 순위를 알려주는 '메달스 퍼 캐피타'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어떤 기준을 대입해도 최상단에 자리하고 있다.<br><br>현재 노르웨이는 금메달 1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를 따 종합 메달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br><br>인구 대비로 계산해도 노르웨이는 선두다.<br><br>노르웨이 인구 560만명을 메달 수인 총 메달 수인 31로 나누면 대략 18만명에 메달 1개라는 비율이 나온다.<br><br>2위는 슬로베니아(53만명 당 메달 1개)다.<br><br>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인 한국은 종합 순위 16위지만, 인구 대비로 보면 19위(860만명 당 메달 1개)로 계산됐다.<br><br>GDP를 기준으로 적용해도 노르웨이가 1위다.<br><br>노르웨이의 GDP 5040억 달러(약 730조)를 메달 수로 나누면 메달 1개당 약 160억 달러(약 23조)다.<br><br>2위 역시 슬로베니아(180억 달러·약 26조730억원)다.<br><br>한국은 이 순위에서도 19위(2900억 달러·약 420조)를 기록했다.<br><br>아울러 '메달스 퍼 캐피타'는 메달당 온실가스 배출량 순위도 추가했는데, 이 부분까지도 노르웨이가 160만tCO2(이산화탄소 환산량) 당 메달 1개로 1위를 차지했다.<br><br>한국은 1억1000만tC02e 당 메달 1개로 20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우승하면 인생 역전…1억+주연 영화 제작→제주도 세컨 하우스 다 준다 02-18 다음 2경기 남은 여자 컬링, 4강 진출 경우의 수는? [2026 밀라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