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확 달라져 돌아온다...대본 놓지 않는 열일 모멘트 ('붉은 진주') 작성일 02-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3dpAMV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b0579a4bec87fcc2204fe9897f4369396e5c8849b9fa90728ab0f348743ee" dmcf-pid="U80JUcRf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135944124ewuk.jpg" data-org-width="600" dmcf-mid="3plbvQz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135944124ew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086f3da09f06116e13d61ea0840f330d145bb629ba0c69718ba12e8ac50812" dmcf-pid="u6piuke4v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붉은 진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a315e79b60472e4d82d5ffc83deb8345a4e318fbeddf938b5563934099fe430" dmcf-pid="7PUn7Ed8T0"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f98fab2fc2ca7ad8bb25bf6d1b89e22c5f00a6f681f3cc45dd153c8c5e39fbf" dmcf-pid="zQuLzDJ6T3" dmcf-ptype="general">오늘(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진희(김명희/김단희 역), 남상지(백진주/클로이 역),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의 열정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c256d8b472700edcfea0d3961c99d44aa20d4565d97cb4fef32e26fd8f60827" dmcf-pid="qx7oqwiPCF" dmcf-ptype="general">먼저 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놓지 않고 꼼꼼히 대사를 확인하는 박진희의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 박진희는 김희정과 함께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서 대본을 연구하며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2badcbf917a9f1d120eab988995cb878c26b726a824c50803977ce8e971cc" dmcf-pid="BZsuIf0H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135944337dgmi.jpg" data-org-width="530" dmcf-mid="0QPsxWwa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135944337dg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fec6ecb71b8a8cfa13f9baaf0805f7827c0cc59ad6abba3f3f97d713b0733f" dmcf-pid="b5O7C4pXC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상지와 김경보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 장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사를 완성하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백진주와 박민준의 깊은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p> <p contents-hash="794a044d031399ae8914342700a54b8720be2f47b6334e11bf78d370661995e7" dmcf-pid="K1Izh8UZv5" dmcf-ptype="general">최재성 역시 자연스럽게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서 항상 대본을 읽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그려낼 악역 박태호 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487dbf7db4a9d123954a6ce99d70114efcd0c3b57119a382ac0f034072cf049d" dmcf-pid="9tCql6u5W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가장 빛나는 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다. 밀도가 높은 복수극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강다빈과 천희주는 현장에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3228a2d5b94f8ceda4e5985ab6a69960931d4da6b63d0c4d952dd2c30dd85d5" dmcf-pid="2FhBSP71hX"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배우들 간의 케미를 넘어 현장의 스태프와 팀 전체 분위기가 워낙 좋다. 그 활기찬 에너지가 작품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제작 과정의 진심과 에너지가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될 거라 믿는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8e903815c31428f4da163d9c6c210c25f98b1b11de1ced0ae32b14ad8a6ab08" dmcf-pid="V3lbvQztvH"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a7e9e2a156f5dd63fbbb25e22a0314740df3383c2efd0ca703daaef4c754ae" dmcf-pid="f0SKTxqFyG"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e1455023175f926f4b4a7dc6b83af87f727ffa3e9d71a68f8fb4735eb88e5df6" dmcf-pid="4pv9yMB3vY" dmcf-ptype="general">[사진] '붉은 진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친 얘기에 왜 니들이 난리야" '성차별' 후폭풍! 논란 감싼 콕의 '의리'…이상화 세계기록 깬 올림픽 '전설' 02-18 다음 미스김, 춤신춤왕 父와 역대급 콜라보 “부전녀전” (아침마당)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