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논란 침묵' 전현무, 다이어트 압박당했다…"배 두드리면 살 빼라고" ('아빠하고') 작성일 02-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3gBrnQ15">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HH0abmLxX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2727205cd03de7dfec41e49e37a20f3db82d7518197554f7989b298b20e03" dmcf-pid="XXpNKsoM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0245632tc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2qpNKsoM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0245632tc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a19788b1680dba0c4ed9bc925c86a153a09ed0efbdf44e821a34ee88f5ed0f" dmcf-pid="ZZUj9OgRtH" dmcf-ptype="general">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전수경이 97세 아버지가 있는 6·25 참전유공자 모임에 함께한다. 또 전현무X한혜진X현주엽X전수경X수빈이 '명절 잔소리'에 대한 경험담을 대방출한다.</p> <p contents-hash="6c7f2b2f1978a2ed5997130acb10daabe47c383237f7cc1b08628bd07996bc8b" dmcf-pid="55uA2Iae5G" dmcf-ptype="general">18일(수)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97세의 고령에도 흥 많은 일상으로 화제를 모은 전수경의 아버지가 등장한다. 1930년생이지만 시력도, 청력도, 체력도 젊음 그 자체인 전수경의 아버지는 자신이 부회장으로 있는 6·25 참전유공자 사무실을 찾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dcad629f7fd2571fd0686386551665272c68e5a9f9302f1dff563bf99d76e" dmcf-pid="117cVCNd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0246895hxy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3nZc7Gh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0246895hx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bbb8639aa60a8bf9a28acb08546f4078234b095f601357ec0a896137894053" dmcf-pid="tb6lJZIkGW" dmcf-ptype="general">평균 나이 95세의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수경의 아버지는 “팔씨름 한 번씩 하자"며 건강 체크를 위한 특별 대결을 제안했다. 이에 유공자 모임 회장은 “이 양반이 1등이야"라며 98세 최고령자를 가리켰다. 그러자 97세 전수경의 아버지는 “한 번 해보자. 나는 그냥은 안 한다. (돈이) 걸려야지"라며 도발했고, 아우의 도발에 98세 참전 용사는 당황하다가도 “5만 원만 걸어볼까?"라며 대결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725c2a78ffb9213e6ff82f111cf0031c80f01f508d342dcb106359d18ef1b2b8" dmcf-pid="FKPSi5CEHy" dmcf-ptype="general">1929년생 참전 용사와 1930년생 전수경의 아버지는 자리까지 옮기며 제대로 팔씨름 세팅에 들어갔고, 다른 90대 참전 용사들과 81세 막내 사무국장까지 팔씨름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 모습에 한혜진은 “갑자기 초등학생들 같다"며 90대 회원들의 어린이들 뺨치는 다툼 현장에 빵 터졌다.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에 스튜디오도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1872508becf24fd26be5c2f875d6195bdd70998ec5def4bca8f01b5a27cc5" dmcf-pid="39Qvn1hD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0248152rgdo.jpg" data-org-width="889" dmcf-mid="YCyQ1o8B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10asia/20260218140248152rg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fb825a078b3c422fbfde66e2f7ea66acec989991d7c9c2a2d83ea36a0540df" dmcf-pid="02xTLtlwYv" dmcf-ptype="general">이날 참전 용사 사무실에는 전수경이 방문해 국가 유공자를 위한 설 선물을 전달한다. 딸의 등장에 전수경의 아버지는 어깨가 하늘 높이 솟았다. 전수경이 선물을 전달하자 회원들에 입가에도 환한 미소가 지어졌다. 94세 어르신이 직접 타 주는 커피를 마시게 된 전수경은 미안함과 고마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참전용사들은 군번 없이 참전한 '비정규군'에 얽힌 씁쓸한 비화를 들려주었고 전수경은 그런 이야기에 아버지를 대입하며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참전 용사들의 6·25 전쟁 당시의 생생한 경험담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ea3a18fcc4d0089676e1823d0167dd03301fe76d5cac272550a9c62293ad1b8" dmcf-pid="pVMyoFSrtS"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도 설을 맞아 '명절 잔소리'에 대한 경험담이 대폭발했다. 전현무는 “명절 하면 잔소리를 빼놓을 수 없다. 제일 듣기 싫은 잔소리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현주엽은 “어머니께서 잔소리를 좀 하신다. 뚱뚱하니까 살 빼라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빠져서 찌우라고 한다. 잔소리가 끝이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0fac2c72d29a1fd0473178c70e913eb059b4eec249172d91791dbb0b6d511ae" dmcf-pid="UfRWg3vm1l"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저도 똑같다. 이제 결혼 얘기는 거의 없는데… 집에 가면 밥이랑 과일을 살벌하게 많이 주신다. 다 먹고 배 두드리고 있으면 '배가 그게 뭐니. 운동 좀 해라. 살 빼라'고 한다. 엄마가 많이 줘서 그렇다고 하면 '집에서 먹는 건 안 찐다'고 하신다. 말이 하나도 안 된다"며 툴툴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0일 불법 시술 의혹에 휩싸인 일명 '주사 이모'가 자신의 SNS에 전현무를 겨냥한 듯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해 이슈가 됐다. A씨는 “사람이 한 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며 “조용히 있는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적으며 전현무의 사진을 함께 올려 저격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전현무는 대응하지 않고 침묵했다.</p> <p contents-hash="3e2e6829d0d1895d91ee13cf4f7b5fddc85e6282e2197725b70fdd2dda0f2e09" dmcf-pid="u4eYa0TsHh" dmcf-ptype="general">한혜진도 “지금까지도 방송에 조금 안 보이면 '왜 안 나오냐', '요새 안 보이던데 뭐하냐' 이런 이야기 많이 하신다"며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를 격하게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891d7ac2f3ec938d419606426165b0c291a94f22fb5da752d6b263353a6613f" dmcf-pid="78dGNpyOYC" dmcf-ptype="general">설 명절을 맞아 97세 아버지가 속한 6·25 참전유공자 모임을 찾아온 딸 전수경과 국가유공자 아버지의 이야기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b9c6f5da6ecc9bdfa16bcbcc435e710366a8b26b82d4bfe7836fa19478f04bd" dmcf-pid="z6JHjUWIYI"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조한, '케데헌' 엔딩 크레딧에 이름 올린 '진짜 이유'는? 02-18 다음 메이저리거 이정후, ‘황금 야구 DNA’ 조카 공던지기 테스트 돌입 (슈돌)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