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계주, 내일 새벽 8년 만의 금메달 도전 작성일 02-18 32 목록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일(19일) 3,000m 계주 결승에 나섭니다.<br><br>최민정, 김길리 등으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내일 새벽 5시,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올림픽 계주 결승에서 캐나다, 네덜란드, 이탈리아와 겨룹니다.<br><br>쇼트트랙 여자 계주는 동계 올림픽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으로, 우리나라가 역대 8번 중 6차례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선 네덜란드에 1위를 내줬습니다.<br><br>내일 경기에서 우승하면 8년 만의 여자 계주 정상 탈환이자, 우리나라 쇼트트랙 첫 금메달이 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운명 같은 제안'이 금메달로…일본 열도 난리났다 [오늘Pick] 02-18 다음 女 쇼트트랙 계주 8년만에 금메달 탈환 나선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