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쇼트트랙 계주 8년만에 금메달 탈환 나선다 작성일 02-18 46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2/18/0000103598_001_20260218134708863.jpg" alt="" /><em class="img_desc">▲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출전한 최민정 [연합뉴스]</em></span></figure><br>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표팀이 8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 탈환에 나섭니다.<br><br>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합니다.<br><br>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입니다. <br><br>우리나라는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2006년 토리노 대회까지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r><br>이후 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 대회에서도 2연패를 달성하며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습니다.<br><br>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대표팀은 이번 밀라노에서 다시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입니다. <br><br>대표팀은 이번 시즌 월드투어 1차 대회 계주 우승을 차지하며 전력을 회복했으며, 이번 올림픽 준결승에서도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순항하고 있습니다.<br><br>이번 결승전에는 준결승에서 역전 레이스를 선보인 간판스타 최민정과 1,000m 동메달리스트 김길리가 주축으로 나설 전망입니다.<br><br>한편 이날 다른 종목의 경기도 이어집니다. <br><br>오후 6시 30분에는 이승훈과 문희성이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하며, 오후 10시 5분에는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캐나다와 라운드로빈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여자 계주, 내일 새벽 8년 만의 금메달 도전 02-18 다음 돌연 자취 감춘 인기 시트콤 출연 배우…식당서 설거지 중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