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두 얼굴 폭발…딸바보→냉혈 검사 뒤집었다(아너) 작성일 02-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bSOV3G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3a5483429f263084f94266e81363c6e53b52bd22e7b12ef327cb5e441f7a0" dmcf-pid="UjKvIf0H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33440969izdy.png" data-org-width="1600" dmcf-mid="0A9TC4pX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33440969izd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83810a0b187885d162ab9de58cecee427c202e2b913f71145934ad39cf14a6" dmcf-pid="uA9TC4pXU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서현우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정체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a527272563df098fe3958610a1cc2138bb28567e3f3d5abd89e25006b0a08042" dmcf-pid="7c2yh8UZ00" dmcf-ptype="general">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하는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서현우는 검사 박제열 역으로 출연 중이다. 16, 17일 방송한 5, 6회에서는 박제열이 20년 전 사건의 핵심 인물로, L&J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과 얽힌 과거가 드러났다. 그는 윤라영의 과거 연인이자 상처를 남긴 ‘박주환’이 자신임을 알리며 본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5c6ae1039b155314038a2ea0b55fd62b888e74b88d1333f80efc9f4f0ce188" dmcf-pid="zkVWl6u5U3" dmcf-ptype="general">박제열은 “범인을 잡기 전엔 피해자는 지옥을 벗어날 수 없다”는 대사와 함께 재수사를 명분으로 윤라영을 압박했다. 황현진의 비난에도 미소를 거두지 않은 채 “친구를 피의자로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맞받아쳤고, 강신재 앞에서는 “윤라영이 피해자라는 말은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조용히 압박했다.</p> <p contents-hash="a8a7bc3e441e5c19846d676c184dc376603aec402b7e32ea828ef65738f769e8" dmcf-pid="qEfYSP717F" dmcf-ptype="general">그의 움직임은 더 거칠어졌다. 황현진의 남편이자 형사인 구선규(최영준)에게 20년 전 사건 조사를 직접 지시했고 이를 빌미로 황현진을 압박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구선규의 동료 김승진(정희태)까지 박제열과 손잡았다는 반전도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a0e92b067c390a4d0184e7e3e839972b62fdd8fa8ebfa8517e6de6b81d2a83f" dmcf-pid="BHNbuke4zt" dmcf-ptype="general">서현우는 박제열의 이중성을 선명하게 그렸다. L&J 3인방 앞에서는 냉혈한 카리스마를 내뿜지만 검찰청 내부에서는 고개를 숙이며 처세하는 모습으로 결을 달리했다. 집에서는 딸바보 아빠처럼 웃다가도 아내 홍연희(백은혜) 앞에서는 다른 얼굴을 드러내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bXjK7Ed871"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서현우, 이나영과 20년 만의 재회가 불러온 숨 막히는 '연기 파티' 02-18 다음 '결혼발표' 최준희, 웨딩 화보 촬영지=“수자공양 장소?”..추측 확산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