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평소 인사법 vs 인성 문제…‘팬 패싱’ 논란에 ‘시끌시끌’ [왓IS] 작성일 02-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IQbmLx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06a19648da4a5eee37707393b9f4de0d6d9a4eeda096b373ba5c8279ff9973" dmcf-pid="P5CxKsoM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lgansports/20260218133524316untl.jpg" data-org-width="800" dmcf-mid="8OXaMYrN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lgansports/20260218133524316un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32cc3c7c285230297c01dcfd18ea9aafdc0b091bf1fb83e56d89ddbe7c1ce8" dmcf-pid="Q1hM9OgROV"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준현이 출근길 태도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팬들을 향한 무성의한 태도가 구설에 오른 것인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비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div> <p contents-hash="fd1da549187eec30764240527e726efeff8e55e7580d49fff342fcc88e8034e4" dmcf-pid="xtlR2Iaew2"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준현의 방송 출근길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김준현이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을 찾은 김준현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영상 속 김준현은 휴대폰을 확인하며 KBS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366a766e3df55246807a14c25bc153ac259634bb2a6d5109e6dd5348a139d64" dmcf-pid="yo8YOV3Gm9"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KBS 입구에 있던 영상 촬영자와 몇몇 팬들은 “아묻따밴드 김준현”, “김준현 파이팅” 등의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준현은 눈빛만 건넨 뒤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문제가 된 것은 그 다음이었다. 시종 무표정으로 일관했던 김준현은 건물 안에서 만난 방송 관계자와 마주치자 밝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a118e234e0391520c1e566d8a29c71c33ae40ec8820c67b4814a7a2c68d0e07" dmcf-pid="WeKlEqXSDK"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확산하며 온라인상에서는 김준현의 ‘팬 무시 논란’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가벼운 인사라도 해주지 너무했다”, “태도가 저렇게 바뀌다니” 등 반응을 보이며 실망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39f6e78a9e6c1eea17495a3cd3fdf557753bf8b428a758d5c9013ec38a90426" dmcf-pid="Yd9SDBZvOb" dmcf-ptype="general">하지만 곧 이를 반박하는 의견이 나왔다. 또 다른 누리꾼은 김준현의 출근길 영상 여러 개를 이어 붙인 게시물을 올리며 “김준현의 평소 인사 방식”이라고 그를 옹호했다. 실제 해당 영상 속 김준현은 팬들을 향해 과한 제스처 대신 간단한 눈인사만 건네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86fc3879b1b401d732b01f5650f57cd90e6ce35de0fe1dd311390bbbf2b09ad" dmcf-pid="GJ2vwb5TOB"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연예인 출근길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이를 팬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는 반면, 사생활을 침해하는 과한 요구라는 반론도 맞서고 있다. 실제 한 누리꾼은 “업무 이동 과정까지 팬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9f938b46cbddf039715cff3fae722caf696c9a7c88bdcba762dc63c5d562c7e" dmcf-pid="HiVTrK1yrq"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 ‘맛있는 녀석들’ 등에 출연 중인 김준현은 지난 13일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아묻따밴드로 데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발표' 최준희, 웨딩 화보 촬영지=“수자공양 장소?”..추측 확산 02-18 다음 안선영, 모발이식 대참사 "이마에서 겨털 나, 뒤통수 뜯겨 두통까지"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