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도 한글 끄적…밀라노서 맞이한 설 연휴는? [오늘Pick] 작성일 02-18 27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올림픽에는, 오늘 픽입니다!<br><br>설 연휴 마지막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선수들은 타지에서 어떻게 설날을 보내고 있을까요?<br><br>대한민국은 설날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밀라노는 당연히~ 올림픽 대회가 한창이죠!<br><br>경기 준비하느라 바쁜 우리 선수들을 위해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조리사들이 직접 나섰습니다.<br><br>재료를 공수해와서 열심히 설 음식을 만드는데요. 선수들에게는 '익숙한 손맛'이라서, 더 좋겠죠? 잡채에, 동그랑땡, 산적, 불고기까지! 단팥빵에 팥이 빠질 수 없죠, 떡국도 만들고요. 도시락에는 떡이 불까봐, 대신 도가니탕으로 준비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설 특식'! 준비 완료!<br><br>우리 선수단, 경기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서 합동 차례는 따로 지내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br><br>이번 올림픽 마스코트 '티나'도 한국 선수들을 위해 나섰습니다, 뭔가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열심히 글을 쓰네요? 뭘까요? 와~! 티나가 한글로 '복'이라고 썼네요! 선수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행복한 추억도 더럽혀질 수 있어"…美피겨스타 악플 피해 호소 02-18 다음 '추모 헬멧' 썼다 실격된 우크라 선수, 20만 달러 후원 받는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