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中 초대형 사고..."역대 최악의 굴욕" 홈 버프 없으니, '노골드' 중국, "심각한 위기" 작성일 02-18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8/0002242511_001_2026021813171228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연일 불만과 분노로 얼룩진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br><br>중국은 17일 오후 기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금메달을 하나도 따내지 못했다.<br><br>당장 중국은 4년 전 홈 버프를 등에 업고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종합 4위를 기록했다.<br><br>다만 이번 대회에선 대표적인 효자 종목들서 줄줄이 고배를 마시는 등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8/0002242511_002_20260218131712319.jpg" alt="" /></span></div><br><br>이에 중국 '시나스포츠'는 "중국 선수들의 성적은 베이징 대회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던 쇼트트랙에선 예상치 못한 사고와 실수가 잇따라 발생했다. 또한 금메달이 유력했던 선수들조차 아쉬움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br><br>매체는 중국 대표팀의 부진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며 '취약한 기반, 경쟁력 약화, 기복 있는 경기력' 등을 문제로 짚었다.<br><br>이번 부진은 다소 예기치 못한 결과란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대회 전 분석 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는 중국이 금메달 4개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8/0002242511_003_20260218131712356.jpg" alt="" /></span></div><br><br>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구아이링은 은메달 2개, 쇼트트랙 종목에선 남자 1,000m에서 은메달 1개를 가져오는 데 그쳤다. 현재 중국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9위에 자리하고 있다.<br><br>시나스포츠는 "돌파구 마련을 위해선 중국 선수들이 부담을 내려놓아야 한다"라며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의회, '2036 올림픽 유치 특위' 출범... 위원장에 송경택 선임 02-18 다음 '대단하네' 최가온 위엄, '브라질 최초' 동계 금메달리스트와 함께 전반기 빛낸 최고의 순간 'TOP 10' 등극 [밀라노 올림픽]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