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치매 사실 몰라...아내 "오히려 다행" 작성일 02-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브루스 윌리스 아내, 투병 근황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PgKsoM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64da9e107ce9f0ccbfb9b0e5acd780d91b121585d26044d42608d98b4b4dd" data-idxno="654872" data-type="photo" dmcf-pid="tZxN2Iae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30213943avld.jpg" data-org-width="720" dmcf-mid="H44nqwiP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30213943avl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0c5494ebf03a656548276484b6138c72e4d377e68f0ea60999f56504bee49" data-idxno="654873" data-type="photo" dmcf-pid="0tec4lAi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30215198zukx.jpg" data-org-width="720" dmcf-mid="ZT1byMB3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30215198zu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31aacf190da9410693fff79b5c64eca572d4704f28a41269132ef4636e8f3e" dmcf-pid="U0iDPTEoJC" dmcf-ptype="general">(MHN 강동인 기자)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본인의 치매 진단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0ae38b75c9c84e0bad494e000c91415e2d9f15c8683480fd464a5dbc0b19039b" dmcf-pid="upnwQyDgLI"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지 Variety에 따르면,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팟캐스트를 통해 현재 브루스 윌리스의 치매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d1de20d6cd868b4d58b3681aee0f387e702b28ff8f70c4835594d509e052523" dmcf-pid="7ULrxWwanO" dmcf-ptype="general">엠마는 "그는 자신이 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른다"며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엠마에 의하면 브루스는 현재 질병인식불능증을 겪고 있으며, 이는 뇌가 자신이 앓는 질병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이다.</p> <p contents-hash="192cae6d9dd163d74304c8919326ff6c671b3677c5eddd4497d9fcdd86cf08c8" dmcf-pid="zuomMYrNns" dmcf-ptype="general">엠마는 이어 "브루스는 아직도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고 있다. 사람들이 '브루스가 당신을 알아보느냐'고 묻지만, 그는 알츠하이머가 아닌 전두측두엽 치매를 앓고 있어 여전히 나를 알아본다"고 말했다. 이어 "브루스는 나와 우리 아이들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결돼 있다"며 "일반적인 방식과는 다르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의미 있다. 우리는 그에 맞춰 적응하는 법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d9fde874cba2dbde4d79d74e6654449ae19600e9864cf6ff17af37152cd8fd6" dmcf-pid="q7gsRGmjim" dmcf-ptype="general">브루스 윌리스는 2022년 가족을 통해 실어증 진단을 발표했으며 2023년에는 실어증이 전두측두엽 치매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계정을 통해 "고통스럽지만, 드디어 명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어 안도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922e253c52a8743d30f0375f345582c3b81e4dbd5bb2866288d9c31fdcd935c" dmcf-pid="BzaOeHsAir" dmcf-ptype="general">브루스가 앓고 있는 전두측두엽 치매는 신경 퇴행성 질환으로 성격, 행동, 언어 능력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알츠하이머병과 달리 주로 45~60세 젊은 나이에 발병하며 기억력이 비교적 보존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708eed1d1550ab1aacf001ced4d8a5b4d69347bc70442cee999eba1360fbb56" dmcf-pid="bqNIdXOcLw"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엠마가 ABC와 인터뷰를 통해 병세의 진행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엠마는 브루스가 여전히 잘 움직인다며 "전반적으로 매우 건강하다. 단지 그의 뇌 기능이 점점 저하되고 있을 뿐이다"라고 뇌가 그의 신체를 방해하는 것뿐이다"라 인터뷰했다. 또한 최초 치매 발견 당시 "매우 말이 많고, 집중력도 높았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다. 조금씩 더 조용해지고 있었다"라며 회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KBjCJZIkeD"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71c6fd00b0c73b75b5fb130b0610ba1c72dcd4987badcb8e83238e6906bdd73" dmcf-pid="9bAhi5CEME" dmcf-ptype="general">사진='신시내티잡', '하드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저 너무나 건강합니다”…새해 큰절 인사에 팬들 안도 02-18 다음 김준현 ‘팬 패싱’ 논란? 찰나의 표정으로 재단하는 ‘인성 몰이’의 위험성 [SS초점]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